옛날부터 카드 게임은 좋아해서 알고 있어서 스팀으로 가끔씩 즐기다가
초보자 토너먼트가 포춘 팩토리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갔습니다.
2014년판 홍보용덱(?)을 받고 설명을 잘듣고 3라운드를 진행했어요.(아직 용어를 잘몰라요..ㅋ)
1라운드-2:0 / 2라운드-2:0 / 3라운드-2:1로 끝냈네요.( 맞나?.. 카드가 잘나와서 그런지 다이겼네요ㅎ)
(근데 이렇게 했는데 9등이라고 하던데.. 뭔가 이상.. 뭐지.. 사실 인트로팩 받아보고 싶어서 갔는데ㅋ)
끝난 후 사진의 드래프트 초대권을 받았네요.(행운상)
상대 해주시는 분들, 설명해주시는 분들 모두 친절하게 해주셔서 편했습니다.
드래프트 기회가 되면 꼭 참여하도록 할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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