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후기]모쿠바 Vs 눤매니저

작성자노원 매니저|작성시간12.06.03|조회수456 목록 댓글 1

- 발단 -

 

06.02.2012  22시경 듀얼존에서 나와 상계역에서 저녁을 먹으로 합류,

 

저녁을 먹다가 모쿠바가 새로 덱을 짰다고 하고

 

"날 슬라임이라 부르는건 참을 수 있어요. 그건 사실이니까. 하지만 난 슬라임이라 부르는건 참을 수 없어요 !! "

 

나 때문에 자꾸 딴데서 슬라임이라 놀린다고 삐짐.

 

그리하여  06.02.2012  23시 50분, 컨스 몇판 할 자리를 모색하다 상계역 근처 카페에 난입, 커피 2잔 시켜놓고 배틀

 

 

- 전개 -

 

시간이 시간인지라 가볍게 " 매치 한판 ? " , "콜"

 

1매치 1회전

 

아너 오브 퓨어 3장깔고 마구 챔피온으로 마구마구 때리다가 승

 

1매치 2회전

 

덱에서 카드를 하나 팔아 재미삼아 한장 넣은 신성한 굴절로 결정적 데미지 반사 시키고 승

 

 

- 위기 -

 

이렇게 끝날 수 없다며 "싱글 한 판 콜?" , "콜"

 

뭔 덱을 짰나 했더니 번덱. 칼패턴으로 악령악령 8점 훅 째고 용암술사 몸에 2점쏴요. 악령 죽고 유황포격이요

 

으헐 ㅡ,ㅡ

 

싱글 1패

 

 

- 절정 -

 

가게 눈치좀 보다가 슬슬 문 닫을 시간이 됬는데 매직하느라 커피는 마시지도 않았고

 

무승부 (승수는 내가 더 많았지만) 로 가긴 좀 그래서 결착을 내기위하 라스트 싱글 한 판 ㄱㄱ

 

 

- 결말 -

 

굴절 머겅, 두번 머겅.

 

논 슬라임의 모미야

 

 

 

 

 

신성한 굴절로 광역뎀을 전부 1점씩 상대 몸에 반사 시키고 내 크리처는 다 살아남고

 

p.s.  지금와서 생각하니 커피값 내기라도 할걸 . .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PI]암비 | 작성시간 12.06.04 ㅋㅋㅋ.. 신성한 굴절... 참 오묘한 카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