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장
크리쳐: 25장
1발비
낄낄되는 락도스 악령 4장
주조소 거리 거주민 2장
2발비
핏덩이 회관의 사슬곡예사 4장
락도스 파쇄광 4장
재의 광신도 4장
3발비
찬드라의 불사조 4장
보로스 심판자 1장
4발비
모기스 광신도 2장
마법: 13장
1발비
충격 4장
2발비
번개 강타 4장
용암 점화 4장
3발비
퍼포로스의 망치 1장
대지: 22장
산 22장
보로스 심판자는 현재 가진 돈이 부족해서 1장밖에 구하지 못했습니다ㅠ
일단 최대한 빠르게 나와서 때리면서
초반 상대 생물들은 번계열 카드로 잡아주는 형식으로 짜봤습니다
물론 마지막 2점~3점을 몸에 때리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찬드라의 불사조가 무덤에 있다면 당연히 몸에 쏘는거고...
퍼포로스의 망치는 신속능력도 좋지만 혹시나 중반을 넘어갔을때
잉여 대지를 깨고 토크는 뽑는 형식으로 사용하려고 투입했습니다
아무래도 빨리 나와서 빨리 때리고 빨리 끝내려고 하다보니까
딱히 그렇다할 피니셔가 투입이 안된것 같긴 합니다만...
크리처가 어느정도 쌓인 상태라면 모기스 광신도가 나쁘지 않은 피니셔가 되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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