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보딩(15)
경멸 4
에레보스의 축복 2
축제의 달인 4
에레보스의 채찍 2
파리카의 치유 3
경멸은 미드레인지 대비용으로 채용
축제의 달인은 상대방이 이카드를 찍을만한 카드가 없을때
에레보스의 축복은 디나이얼 대비
파리카의 치유와 에레보그의 채찍은 어그로 덱과 상대할때 내 라이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헌 수단
이외에 들어갈 만한 카드 추천좀 해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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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제제난 작성시간 14.09.15 일단 무난하게 잘 구성 된 것 같습니다. 각각의 카드가 목적을 확실하게 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결국 사이드보드라는 것은 그때그때 환경에 따라 변화해야 하는 것이어서, 타르커의 칸이 실제로 발매된 후 스탠다드 환경을 지켜보고 대세 덱들에 맞추어 사이드를 맞추어 나가는 것이 좋겠죠.
예를 들어서 모노블랙 어그로가 탑덱이라면, 미러매치가 많이 발생할 테고 그럼 사이드에 사악한 배신을 넣는게 좋겠죠. 일단 이 리스트대로 하시고 어떤 덱을 만났을 때 무엇을 빼고 무엇을 넣을지 생각하다가, 본인이 실제로 게임하는 환경에 맞추어 수정해 나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초보초보초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9.15 감사합니다. 언잰가 대회나 매직 취급점에서 한번 꼭 뵛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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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구몬 작성시간 14.09.15 죽음의 신 에레보스도 한장정도는 염두에 두시면 좋아요 이번에 피를 채워주는 수단이 자잘하게 많아서 어그로 입장에선 골치아픈 사태가 일어날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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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초보초보초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9.15 파리카에 치유 한장을 줄이고 애레보스를 넣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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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2LS]sinfire 작성시간 14.09.15 저라면 채찍 자리에 넣을거 같네요. 채찍 들어가는 덱이 에레보스 들어가는 덱과 비슷할 소지가 크고 채찍 2장 집히는거보다는 에레보스랑 채찍이 같이 집히는게 나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