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분들이 걱정하시는 것 중하나가.
돈을 주고 삿는데 올 10월 되면 짤리는 카드를 사면 어쩌나 .. 라는 생각을 하시리라 생각되서.
안짤리는 카드중 가운데서 싸고 잼있게 굴릴만한 라브니카로 짜진 덱을 함 알려 드리려 합니다.
이덱의 특징상 요즘 날리치고 있는 청흑백의 에스퍼라고 불리우는 마법으로 난무하는 덱을 이기기는 조금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재미로 굴려볼 만한덱입니다.
여기서 쓰이는 카드들은 소위 파워 언커 카드로 구성이 된 덱입니다.
가령..
현T2에서 잘나가는 파워 언커인 교살하는 뿌리 심령이라는 카드가 있습니다.
신속에 불사에 녹녹 2개 매우 좋은 능력을 가진 T2의 전형적인 파워 언커 입니다.
언커 임에도 불구 하고 가격이 장당 1000원입니다.
흠.
요고 생각좀 해봐야 합니다.
어차피 3달 띡하니 쓰고 나면 못쓰는 카드보다는 유통기간이 긴 생물이 더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안짤리는 가운데서 쓸만한 파워 언커로 구성된 덱을 좀 알아볼까 합니다.
덱의 컨샙.
이번덱의 컨샙은 녹백청의 반트라고 알려진 반트 어그로 입니다.(순수창작댁)
1발비 군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생물중하나인 실험체1호 입니다. 제생능력도 좋지만 무엇보다 빠르게 나와서 데미지를 주는 생물 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카깅 기중 2000원입니다 ;; 헐,. 그래서 재가 꼬오옥 넣어라 하고 말씀드리기가 미안해 지네요.
대략 유저분들에게 구하시면 장당 1000원쯤 구하실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한번 사시면 꼭 쓰임이 있을 녀석이라서 4000원정도 쯤은 투자할 가치가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만..
만일 요것도 조금 부담 된다 싶으시면
그냥 T2의
어린늑대를 쓰시길 바랍니다.
매직샵 어딘가 널부러져 있는 카드 더미속을 뒤진다면 쉽게 얻을수 있습니다. 돈안들고 약간의 시간만 쓰시면 됩니다.
1발비
다음 생물은 랩터 입니다. 비행에 진화가 가능한 생물입니다. 역시 쉽게 돈없이 구하실수 있습니다.
호전적 드라이어드 입니다. 문제는 요녀석이 블럭 컨스가 되면서 구하기가 조금 어려워 졌습니다. 만일 너무 구하기 힘드시다면.
이니스트라드의
비운의 여행자를 넣으셔도 됩니다.
2발비 생물군
수플 위로 걷는 야수 입니다.
공격력이 무려 3이여서 랩터나 실험체 1호가 쉽게 진화가 가능합니다.
보로스의 대담한 스카이젝 입니다 역시 공격력이 3이라는 점 으로 덱에 넣어 주시면 좋습니다.
다음은 팬신의 달인입니다. 많이 필요 없습니다 거의 2장만 넣으시면 됩니다. 부여마법 혹은 부적을 이용한 순간적인 대미지가 매우 뛰어난 생물이기에 2마리만 넣으셔도 됩니다.
3발비 생물군
보통은 3발비에는
코끼리를 넣어야 하지만 돈이 없는 분들에게 3000원 에서 4000원 가량하는 레어카드를 쉬이 사라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개인의 취양이 아직 결정안된 시기에 무분멸하게 돈을 쓰셔서 돈을 낭비하는건 올치 못하다고 생각해서
최고의 발 비 능력인 치유사를 추천해 드립니다.
주문
1발비군
파워 언커인 혼종생성입니다. 초보분들 중에 도대체 상대방 생물 을 파괴 하고 어찌 저런걸로 만드냐 싶겟지만.
바로 이런 녀석을 해치울때 사용합니다.
2발비 생물군
역시나 1000원 파워 언커 입니다만 일반분들에게 한 500원 정도하시면 파시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4장이 꼭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매우 좋은 카드입니다.
역시나 파워 언커 .. 이건 1000원 달라하시면 사시는게 좋습니다.(사서 나쁠꺼 없는 카드 입니다.) 거의 백색 녹색 치고 이 카드를 안쓰는 카드가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이 덱의 가장큰 단점인 생물군을 증식 시키는데 중요한 역활을 하는 교단의 부름입니다.
개인분들에게 장당 500원 정도면 살수 있습니다.
3발비 주문
최고 판결이라는 마법등 혹은 기타 등으로 부터 살기위해서 필요합니다 .
약 2장 정도 필요하십니다. 아주 중요한 순간 요긴하게 쓰일 확률이 있습니다. 만일 쓰신다면 위에 있던 2발비 생물군중 팬싱의 달인을 빼고 넣으시면 슬롯이 맞습니다.
M13의 원한 이라는 카드 대용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4장 꼭 필수 입니다 .
아참 그리고!!!
본디4발비 생물군에서는 1000원정도 하는
을 넣으시면 딱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는 경우에는
싸고 좋은 골가리 긴다리 벌레를 쓰셔도 됩니당,,
우선 덱은 이렇게 싼카드로 대채해 가시면서 필요한 카드를 바꿔가시는게 덱 빌딩을 하시면서 돈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대지는 쇼크랜드가 있으시면 좋겟지만 값을 싸게 하자는 모티브로 만든 덱이니
아조리우스 관문, 시믹, 셀레스냐 관문을 넣으시면 어느정도 구색이 맞춰진 덱이 굴러갈꺼라 생각해 봅니다.
저는 보통은 낙성대에서 겜을 주로 합니다.
낙성대에는 커먼언커박스가 즐비하고 또한
일반유저를 가장한 업자 같은 플레이어와. 낙성대 특유의 원하는 카드를 바로 살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흠.
마치 광고같네요 그럴 의도 는 없는데.. 여튼
돈을 많이 들여서 겜을 하기보다는 덱을 하나 만드시고 여기에 +-를 해가시면서 하시면 좋은덱이 나옵니당. ㅋ
이상입니당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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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물늑대 작성시간 13.07.07 생각해보면, 승천하는 법치술사, 사냥하는 태고의 야수, 인비지블 스토커등등의 괜찮은 방호 생물에 원한, 불굴의 용기, 실체가 없는 갑옷 정도로 덱을 짜도 괜찮을듯? 디나이얼은 셀레스냐 부적, 시믹 부적, 아조리우스 부적등등으로... 일종의 미드레인지 개념으로 짜이겠군요. 개인적으로 외로운 망령도 1장정도 넣어도 재미있을것도 같고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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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계산기 작성시간 13.07.07 아니요 블컨으로는 싸게 짤수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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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참게]ogremage 작성시간 13.07.07 쇼크랜드가 들어가는 순간 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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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계산기 작성시간 13.07.08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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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카 작성시간 13.07.07 초보자로서 "어머 이건 꼭 짜야돼" 라는 생각이 드네요.
으으 역시 돈법사로 전직하기 힘듭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