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Q & A

.... 음...

작성자목성 도마뱀|작성시간02.06.21|조회수29 목록 댓글 0

스톰피... 녹색 개떼 말고...

또 표현할 방법이...

있을까나?

캔트립 아닌

대지 캔트립이라고 표현해야하나?

역시 개떼가 가장 잘 어울리는 듯...

비전과 웨더라이트에 녹색에 괴물 같은 두 카드가

있을 때 빛을 보던 덱인데

퀴리온의 경비대와 숲 박살내고 들어오는 코끼리(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를 이용한 덱으로 알고 있습니다.

퀴리온의 경비대원은 숲을 마나 뽑고 올리고 다시 내려서

마나 뽑는 용도인 것같고

코끼리는 랭커의 가세로 두째 턴에 5/3 돌진을 가능하게

만들었지요.

일단 퀴리온의 경비대원이 좀 깔린다 싶으면

손에 있는 자잘한 생물카드들이 개떼같이 튀어나올테고

그 엄청난 스피드에 경악을 금치 못한 상대방에게

돌격~~~~~ 이라는 게 모토인 듯 싶네요.

(폭주도 좋겠고... 하여튼 당하면 기분 나쁜 덱)

(흑색 자살 덱과 비슷한 면모를 보여주지요.)

그러니까 녹색 고블린 덱이나

녹색 위니를 떠 올리면 비슷할지도...





(내가 한 말이 맞나? 대충 빠른 속도를 가진 녹색 위니를 스톰피라고 부르는 듯)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