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피... 녹색 개떼 말고...
또 표현할 방법이...
있을까나?
캔트립 아닌
대지 캔트립이라고 표현해야하나?
역시 개떼가 가장 잘 어울리는 듯...
비전과 웨더라이트에 녹색에 괴물 같은 두 카드가
있을 때 빛을 보던 덱인데
퀴리온의 경비대와 숲 박살내고 들어오는 코끼리(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를 이용한 덱으로 알고 있습니다.
퀴리온의 경비대원은 숲을 마나 뽑고 올리고 다시 내려서
마나 뽑는 용도인 것같고
코끼리는 랭커의 가세로 두째 턴에 5/3 돌진을 가능하게
만들었지요.
일단 퀴리온의 경비대원이 좀 깔린다 싶으면
손에 있는 자잘한 생물카드들이 개떼같이 튀어나올테고
그 엄청난 스피드에 경악을 금치 못한 상대방에게
돌격~~~~~ 이라는 게 모토인 듯 싶네요.
(폭주도 좋겠고... 하여튼 당하면 기분 나쁜 덱)
(흑색 자살 덱과 비슷한 면모를 보여주지요.)
그러니까 녹색 고블린 덱이나
녹색 위니를 떠 올리면 비슷할지도...
(내가 한 말이 맞나? 대충 빠른 속도를 가진 녹색 위니를 스톰피라고 부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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