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Q & A

캔트립의 정의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작성자[Max No.8] DP3|작성시간14.10.21|조회수1,605 목록 댓글 11

저는 1장 쓰고 1장 드로우 하는 폰더, 마나모포즈, 살인적인 냉기, 실명액분사 이런것을 생각했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냥 컴뱃트릭이면 캔트립이다 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좀 헷갈리네요 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Max No.8] DP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0.21 답변들 감사합니다~
  • 작성자Ucrician | 작성시간 14.10.21 리멘드도 넓은 의미에서의 캔트립이죠.
  • 작성자곡마단주(=백승엽) | 작성시간 14.10.21 D&D에서의 캔트립은 단순한 마법이었고, 매직에서는 아이스에이지에서 강력하지 않지만 1장 드로우가 추가로 달린 스펠들이 등장하면서 캔트립이라는 호칭으로 불리게 됩니다.
    이런 역사를 생각하면 캔트립의 정의는 "원래 카드 능력 이외에 부가적으로 드로우 능력이 달린 주문"으로 봐야겠죠.
  • 작성자최유진 | 작성시간 14.10.21 기본 효과에 추가로 카드를 한 장 뽑을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카드를 캔트립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발동비용이 얼마냐는 사실 별로 상관없어요.

    모던의 괴물카드 Cryptic Command가 대표적으로 이 범주에 들어가죠.

    따라서 키오라도 캔트립이고
    꽃의 에이돌론도 캔트립이고
    꽃의 에이돌론의 효과는 전장에 들어오는 모든 부여마법을 캔트립으로 만드는 게 되겠죠.
  • 답댓글 작성자최유진 | 작성시간 14.10.21 물론 실제로 키오라와 꽃의 에이돌론이 캔트립 카드인 건 아닙니다만,
    사용 방식에 따라 캔트립으로 볼 수 있다는 정도겠죠.

    실제로 키오라의 -1 능력은 처음 공개됐을 때 '캔트립 효과'라고 불렸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