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판타지 마스터즈(판마)라는 온라인 게임~

작성자오늘도 참는다| 작성시간07.09.10| 조회수246|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Mr.M 작성시간07.09.10 전엔 옛날 매직과 비슷했었는데 나름의 독특한 시스템으로 발전해서 어느정도 매니아가 있답니다. 밸런스는 그럭저럭 잘 맞는편이에요..
  • 작성자 스파이크 작성시간07.09.10 전 컬드셉트도 좋아하는 유저라 판마 말고 판택을 나름 재미있게 했었죠. (매온 다시 시작한 이후로는 들어가보지도 않았지만..;;)
  • 작성자 박지용 작성시간07.09.10 판마는 타입이 안나눠져있어서 카드의 90프로이상이 버려지지요 ㅡㅡ; 그거떄문에 접었음 카드수로보면 지금 빈티지급이니 밸런스맞추기가 조낸어려워지니 ㅡㅡ;
  • 작성자 [김상은]참민이 작성시간07.09.10 옛날에 (2003년도 후반부터) 했었는데 두세달정도는 열심히 했던 것 같고, 그 담부턴 흥미가 많이 떨어지더군요. 코인던지기 방식은 괜찮은 것 같은데(럭보단 수학에 가깝다고 봐야함 - 그리고 온라인으로만 가능한 특색) 턴 구조나 전투방식에서 게임의 한계를 느꼈고.. 그래서 흥미를 잃었습니다.
  • 작성자 프리어리 작성시간07.09.10 예전에는 인스턴트카드가 없어서 답답함 지금은 모르겠어요.,
  • 작성자 [WizA]diarma 작성시간07.09.11 밸런스가 잘 맞다고는 생각하지 않는 사람입니다만;; 시도때도 없는 리콜 같은거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었죠;; 정말 쓰이지 않는 카드가 너무 많아 문제가 생겼습니다.. 위에분 말씀대로 새로운 카드들로 인한 바뀌는 환경을 잘 조정하지 못한 감이 있죠.. 매직은 타입으로 제한을 하고 유희왕은 금지,제한,준제한으로 환경을 제한하지만 판마는.. ㄷㄷ이였죠.. 인스턴트가없는 대신에 미리 깔아놓은 카드들로 승부보는게 재미있었습니다.. 럭빨로 인한 코인도 재밌었고;; 신선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는 정말 보기에도 힘들어지더군요;;
  • 작성자 [WizA]diarma 작성시간07.09.11 언제나 드로우때는 핸드가 꽉차도록 드로우를 하기때문에 마나 말릴일은 없고.. 자신이 원한다면 핸드나 필드 위에 있는 카드들을 무덤에 보낼수 있기때문에 조종이 쉽고.. 콤보(매직처럼 터지면 이기는 콤보들은 아니지만)들이 아주 많이 이용되고.. 덱 컨셉이 뚜렷한게 특징입니다.. 발비 6짜리는 6턴에 무조건 터진다고 보면되니.. 좋은카드 있는사람이 장땡이고요... 대체적으로 쉽습니다.. 판마를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매직하시던분이 하신다면.. 비슷한 급의 덱을 사용할경우에 승률이 반이상은 나올겁니다..(적응만 되신다면..)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