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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Mint)와 니어민트(NM)의 기준이란..

작성자哀而不悲|작성시간12.02.23|조회수801 목록 댓글 13

사실 애매합니다..

 

한번이라도 Play에 사용된 카드라면 니어민트가 맞지만

(Play에 사용한 카드와 사용하지 않은 카드는 확실히 구분이 되요)

 

하지만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카드라도 경우에 따라서 뒷면이나 모서리 부분에 흠이 있는 경우가 있어요

 

또는 일러스트가 한쪽 구석에 쏠려 있다던가 -_-;  기타 등등..

 

이런 경우라면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카드라도 니어민트가 되는 걸까요?

 

요즘 카드야 민트나 니어민트나 가격차이가 없지만 10년이 훨씬 지난 예전의 카드라면 가격차이가 생기기 마련이죠..

 

민트의 기준.. 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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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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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깡]하늘사랑 | 작성시간 12.02.23 저 같은 경우 보통 원콜렉 하면서.. 카드 상태를 많이 따지는데.. 카드 상태를 가장 확실히 볼수 있는 법은 어두운 방안에서 불빛으로 카드를 비스듬히 비춰보면 잔기스들도 거의 다 보입니다..
    콜렉하는 입장에서 정말 한글판 어떻게 안되나요?
    세상에 부스터에서 바로뽑은 카드가 뒤를 보면 특정위치에 스크래치가 있지 않나.. 얼룩이 보이질 않나... 색상도가 차이가 있지 않나..(신앙의 결속 4장 각각이 색상도가 다른카드가 있습니다)
    결국 한글판은 민트 콜렉을 포기 했습니다.. +_+
  • 작성자KaOkaO | 작성시간 12.02.23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NM까지는 언플레이드가 기본 아닌가요. 쉴드 사용 여부와 상관 없이 플레이에 사용했다면 이미 NM가 아니죠. 또 민트는 미사용은 기본이고 카드 자체의 만들어짐 (그림이 정중에 위치했는지 등등)도 따집니다...만 국내에선 눈으로 봐서 흠 없으면 다 NM죠 모 ;; 콜렉팅하는 하는 분 입장에선 국내 기준은 너무 관대한 편일꺼에요.
  • 답댓글 작성자哀而不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2.23 NM은 가벼운 플레이상의 기스정도는 포함하는걸로 알고있어요.. 만약 NM이 언플레이드라고 한다면 실제로 거래되는 카드들의 90% 이상이 그 아래등급인 엑설런트(EX)가 된다는 말이죠.. 카킹의 예를들면 NM급 카드들을 주문하면 잔기스 및 스크래치가 있는 카드들이 대부분이에요..
  • 답댓글 작성자KaOkaO | 작성시간 12.02.23 그 기준이 시간이 지나면서 많이 낮아진거라서요 ;; 국가별로 사람마다 다르기때문에 사실 이게 맞다 틀리다 하기엔 미묘합니다. 요즘이야 트레이드를 거의 안하는 편인데, 제 기준 상에선 NM은 (Mint는 불가능하니) 사용한적 없음. 이 기본이라서요 OTL 물론 이걸 강요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카킹이던 스타시티던 NM라고 해놓고 VG 수준이 날라온적도 많아서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흐흐
  • 작성자[WizA]diarma | 작성시간 12.02.23 민트라는게 현실상 불가능한 상태임으로(전혀 상태가 이상없는 상황?) 니어민트라는 말을 쓰는거 아닌가요? 가장 깨끗한 상황을 니어민트라고 하지 않나요? 니어민트라고 말한다면 잔기스가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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