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번 갔었는데(프리릴리즈 3번 카드 거래 2번) 가는 길이너무 멀었죠. 한티역에서 환승까지 여러번 해서(저 같은 경우 걸어서 도곡역에서 출발했지만) 왕복 세 시간은 족히 깨졌습니다. 뭐 이거야 지금도 있는 일이니 패스.
먹을 공간이 주위에 없고, 피자헛 정도가 유명했는데(당시 그곳 알바가 예쁘다고 매직인들이 참 좋아했습니다.) 당시 중학생이라 돈 없어서 10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는 구멍가게에서 컵라면 사먹었습니다. 그런데 거기 주인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안에서 자고 있다면서 절 길바닥으로 내쫓아서 먹게 했어요. 무슨 재크와 콩나물에서 사람 잡아먹는 거인이 있는 것도 아니고. 쳇.
당시 토큰으로 락앤락 통에 넣은 미국 동전을 썼는데 콜드스냅 때 잃어버렸죠. 타임스파이럴 때 진행하시던 분이 보관하고 계시다고 했는데 결국 잃어버린 것으로 판결. 많아봤자 5달러 정도였겠지만 어쨌든 이것도 날렸습니다.
아, 그리고 타임 스파이럴, 플레너카오스 때는 프로모션 카드가 없다면서 안 줬어요ㅠ 나중에 억울해서 카드킹덤에서 배송 받은 기억이;;;
여기에 좋은 기억이라면 당시 매직 접는 사람이 X레어 박스를 만원에 팔았는데 EDH뜬 이후 거기 들어있는 카드 가격 합이 20만원 넘어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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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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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D]유이 작성시간 14.03.04 제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도봉구민회관 다닌거 같은데 공짜 주차장도 있고 밑에 1층에 매점+식당이 있어서 저렴하게 먹었던 기억이.......아 한 2006년쯤인가부터 생긴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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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제난 작성시간 14.03.04 헐 한티역이라니. 저도 한티역에서 타는데 항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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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야 작성시간 14.03.04 전 도봉구민회관에서 다크스틸인가 미로딘 프리릴리즈 한게 기억이 나요 당시 DCI 카드도 맹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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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CI]GATO 작성시간 14.03.05 멀었지만 도봉 구민회관만한데가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ㅋㅋ 전 그리고 수원쪽 살았습니다. ㅋㅋ 서울 세로지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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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n..]사악군 작성시간 14.03.05 왠지 그 똥레어 박스 판게 저인듯. 크크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