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의 목소리가 많고 비꼬는 댓글도 많은데요
지켜보는 입장에서 궁금한게 불만의 정확한 이유가 뭔가요??
1. 해당 장소의 특성
"그래도 국내 딱지행사 중에선 가장 크다 할 수 있는 이벤트인데 좀 속상하고 모양 빠져 뵈는건 사실이네요"
2. 해당 장소의 크기
"가봤는데 다른건 둘째치고 PTQ하기엔 좀 작은데.."
3. 해당 장소의 위치(지역, 교통적인 위치X)
"60평짜리 커피숍에서 매직하면서 덕밍아웃 하는건 솔직히 쪽팔려서 못하겠으니 피티큐를 나가지는 않겠음여"
"커피숍 알바생이 사진찍어서 sns에 올릴기세"
"대학내 커피숍에서 카드치면 볼거리 참 즐거울거 같아요"
불만의 목소리는 가득한데, 뭔가 딱 집어서 이건 문제다 싶은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비꼬는 댓글이 가장 많은 위치적 문제인거 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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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레야 작성시간 14.03.05 [ED]유이 헛 유이님 증평 어디 캠핑장이세요? 증평 1년에 몇번씩 가는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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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레야 작성시간 14.03.05 청오리 청오리님은 잘 아시는 곳이기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시는거 같아요. 전 인천에 오래 살았지만 타지역에서 온다라고 가정하고 생각했거든요. 이런 이벤트는 모르는 사람도 쉽게 찾아올수 있게 해야 된다는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약도 설명도 지하철 근처면 한장이면 되지만 인하대의 경우 주안역에서 타는곳도 표시해야 되고 내려서 또 찾아오는 방법도 적어야 되니 조금 더 복잡해 집니다. 제 경우 길을 잘 찾는 편이지만 지도 있어도 해매시는분들도 종종 있습니다. 청오리님이 그냥 쉴드 치는거로밖에 안 느껴져서 많이 아쉽습니다. 인정할껀 인정하고 해당 행사가 수정되었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깡]호구왕 작성시간 14.03.04 과도한 실드가 더욱 논란을 크게 만드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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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inobar 작성시간 14.03.04 행사에 어울리지 않는 장소가 문제인거 같네요.
비유가 좀 극단 적이지만 독서모임을 클럽을 대관해서 진행 하는 느낌이에요.
심지어 영업을 하고 있는 곳에ㅅ서요.. -
작성자[No9] 땡초군 작성시간 14.03.04 몇몇글들의 실드치는 분들 댓글보면 대부분 인천분들인거같네요. 인천에서 PTQ가 열리는건 전혀 문제가 없지만 아무리봐도 댓글로 올라온 장소에 대한 문제점이 한둘이 아닌데 유저들이 불만을 갖는 맹점을 파악하시지 않고 자신은 그것이 문제로 생각되지 않는다는 실드만 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