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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사 한 줄!

멈춤의 약속

작성자윤영미수석|작성시간26.06.13|조회수9 목록 댓글 1

밤을 등지고 선 붉은 사람.
​가지 말라 붙잡는
저토록 선명한 약속이 있어
우리는 잠시 고단한 발걸음을 멈추고
다시 나아갈 시간을 기다립니다.

소재회시인님 아파트~~
38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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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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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은명 | 작성시간 26.06.16 뛰기 전에 생각하는 멈춤
    깊어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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