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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사 한 줄!

광주에서 돌아오는 길~~

작성자윤영미수석|작성시간26.06.15|조회수9 목록 댓글 0

칠흙의 개구리

​걸쭉한 어둠을
쩍, 갈라놓는
저 맑고 날카로운 파열음.

​칠흙 같은 밤을
한 덩이씩 떼어내어
쩌렁쩌렁 금을 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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