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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시가 될 때!

윤동주시낭송 대회 다녀와서

작성자최영덕|작성시간26.06.17|조회수17 목록 댓글 4

지난 주말 전국 윤동주시낭송대회 전년도 대상 수상자로서 앙코르 낭송을 위해 광양을 다녀왔어요 

전날 자동차 접촉사고로 몸 상태가 좋지않아 가기를 포기하려다 이미 팜플릿이 나왔기에 새벽부터 준비하여 참석했어요

첫 순서인데다 마이크 음향 상태가 불량하여 만족하지 못한 낭송을 하다보니 아픈 몸이 더 아파와 제 낭송만 마친후 곧바로 양해드리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사전 준비의 필요성을 절감한 하루! 

최도순부회장님이 심사위원석에 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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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윤영미수석 | 작성시간 26.06.17 최영덕 사무국장님, 편찮으신 중에도 귀한 시간 내어 앙코르 낭송으로 자리를 빛내주셨군요.
    빨리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최도순 부회장님, 사진으로 이렇게 뵙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조미숙 | 작성시간 26.06.18 책임감 느껴져 어깨가 무거웠겠어요
    아프신데 고생 많으셨어요
    울 사무국장님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심사위원으로 최도순부회장님계셔서
    더 반가웠겠네요~
  • 작성자이은명 | 작성시간 26.06.20 바쁜 틈틈히 알차게 보내심에
    박수 보냅니다
    심사석에 저도 아는 분이~^
  • 작성자하늘노피 | 작성시간 26.06.21 제가 몇 년 전 처음 나간 시낭송대회에서 버벅거리고 내려왔는데
    그때 대상을 받으셨던 분이 최영덕 사무국장님이셨다는.....ㅎㅎ
    얼른 쾌차하시구요.
    최도순 심사위원님~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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