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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의 풍성한 봄, 아름다운 풍경(5/1).

작성자최창권|작성시간19.05.04|조회수457 목록 댓글 0

4월이 가고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는 5월이 온 첫날 배냥 메고 혼자 정말 오래만에 도봉산에 올랐다.

지난 2월에 여수와 영산하고 3명이 잔설이 남아 있는 도봉산을 보고는 3개월이 다 되었다.

지난해 가을 글로 표현되지 않는 단풍을 보여준 곳이기도 하고, 서울 주변 산중에 아마도 제일

아름다운 산이기도 하고, 지방에서 누군가가 오면 제일 먼저 함께 보여주고 싶은 산이 바로

도봉산이 된다.

봄의 칼라, 연그린(신록)이 도봉산을 물들이고 있는게 마음이 푸근해 진다.

오늘 도봉산 산행은 다음주면 부처님 오신날(5/12)이 되는 때라 산사의 풍경도 함께 찾아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었다. 


오늘 함께 한 도봉산은 약간의 미세먼지에 가렸지만 그래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 산행로에서 처음 만나는 녹야원의 사찰 풍경.

고도를 높혀 본격적으로 도봉산을 만나게 되고.

시야가 약간 흐리지만 신록의 칼라. 연녹색이 함께 해 줘 이것만으로도 오늘 만족하는 산행이 된다.

도봉산도 좋은데, 연녹색이 더 좋은 오늘 도봉산 풍경이네.

봄의 도봉산, 오늘 환상적인 봄의 칼라가 좋아 보이나요?

도봉산은 언제 봐도 나한테는 아름다운 산이 분명 합니다.

점차 고도를 높혀가면서 최대한 연녹색과 함께 도봉산 정상 풍경을 담아 보고요.

선인봉도 만장봉도 자운봉도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지요?

아직도 산벚꽃이 함께한 도봉산 풍경을 만들고.

소나무 칼라도 신선하게 보이는게 내 혼자 생각인가요?

만월암 위에 만개한 산벗꽃.

만월암의 연등 풍경, 멋 있는데요.

오늘 좋은 날씨라 도봉산에 암벽타는 산객들이 많았고, 도봉산에 오면 항상 반기는 선인봉 중턱의

마스코트인 소나무도 보게 합니다.

이제 마당바위로 옮겨 도봉산의 또 다른 풍경을 보는데 말이 막힐 정도로 좋은 경치, 도봉산이 주는 최대의 선물을 받게 돼 도봉산에 감사를 보낸다.

봄의 칼라가 함께 한 도봉산의 또 다른 멋있는 풍경도 만들어 봤구요.

마당바위의 풍경속에 오늘 도봉산에 온 산객들도 잡아보고.

도봉산의 또 다른 풍경, 너무 좋은데요.

이제 천축사로 들어 왔는데 이곳에서 더 진한 연그린속의 풍경에 빠지게 되네요.

천축사의 연등 올해는 칼라가 부드럽게 보이고요.

천축사 뒷쪽에도 별도로 연등이 있는데 좋은 풍경이지요?

다양한 연등이 있네요.

너무 좋은 자리에 있는 천축사의 봄 풍경, 함께 봐 주세요.

천축사에서 보는 도봉산 선인봉, 아름답네요.

천축사 일주문도 봄속에 빠져 있습니다.

봄의 칼라와 연등의 합주도 좋은데요.

신록(연그린)을 열심히 보면 시력도 좋아진다고 하니 주변에서 찾아 보는 수고 부탁합니다.

함께 봐 줘 고맙고요, 항상 건강하게 좋은 나날이 되길 기원합니다.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을 즐기시 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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