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효원공원(수원)과 중국식 공원 월화원의 봄(3/17).

작성자최창권|작성시간21.03.19|조회수264 목록 댓글 0

이제 완연히 봄이 왔는 건 우리들 주변에서 느낄수 있게 되었다.

매화도 산수유도 목련도 진달래에 개나리까지 한번에 다 보여주고 있는게 순서가 없습니다.

오늘은 수원시에 있는 효원공원을 차자아 봄을 보고 왔는데. 이 공원에는 중국식 공원이 원화원, 경기도 ART센타,

야외음악당, 수원현충탑이 함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혹시 수원의 화성에 왔다면 이곳 효원공원까지 함께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그럼 효원공원의 봄을 함께 합니다.

그리고 차량을 이용한다면 경기 ART센타에 주차하는 것도 효율적이 되고요.

 

나도 오늘 차를 이용하여 이곳에 와, ART센타에 주차하고는 먼저 월화원으로 가는 길에 보는 만개한

산수유와 개나리.

효원공원에는 제주거리도 있고 목련도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월화원 입구의 풍경입니다.

 새단장을 하고 있는 월화원 내부, 월방우정이라는 정자가 됩니다.

우정의 주변이 풍경이 좋습니다.

매화가 함께하니 더 멋있는 풍경이 되고요.

월화원은 누구라도 오면 좋은 추억꺼리가 됩니다.

월화원을 밖앗에서 보아도 좋고, 바로 주변이 효원공원이지요.

효원공원의 어머니상도 봐야지요.

효원공원의 봄을 함께 합니다.

공원내부의 면적이 넓어 다양한 풍경을 접할수가 있습니다.

ART센타 주변에서 만개한 목련도 볼만 한데요.

공원내에 있는 야외음악당도 보게 되구요.

여러가지 조각상도 보게 됩니다.

매화도 그리고 쑥도 이렇게 자랐는데요.

벗꽃도 벌써 필려고 합니다.

매화는 만개가 되어 이제 제 할일을 다한 것 같은데요.

산수유도 만개가 되어 있습니다.

산수유도 이렇게 가까이서 보니 아름다운 꽃이 됩니다.

효원공원내에 있는 수원 현충탑도 볼수 있습니다.

멋있는 봄의 꽃 목련과 여러가지 주제의 조각들도 볼수 있고요.

호국선열들의 공덕을 기리는 현충탑 주변의 조각상과 봄을 알리는 꽃도 보면서 효원공원의 관람을 마무리

합니다.

요즘 답답한 집콕의 분위기에서 이제 익숙해 졌나요?

그래도 계절을 알게 해주는 여러가지 자연의 선물도 받아야 합니다.

건강하고 당당하게 COVID19도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함께 봐 줘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