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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산의 유럽횡단 싸이클 투어

작성자먼당 송세혁|작성시간26.06.15|조회수25 목록 댓글 0

대서양을 향한 두바퀴여행을 독일 도나우에슁겐 (Donaueshingen)에서 출발하여 17일 (D17)째 오늘 무사히 술리(Sully sur Loire)에 도착했습니다.

그동안 두바퀴 안장에서 이동한 거리가1000km (루트거리는 840km)가 넘었습니다.

프랑스에서. 가장긴 루아르(Loire)강변 마을 술리(Sully s/ Loire) 에서 샬론(Shalonnes s/Loire까지 280km 구긴은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프랑스의 지리,역사,문화적으로 노른자위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강변을 따라 유구한 역사를 가진 도시와 마을에는 성채(Chateau)가 즐비하고 경관또한 빼어나다고 합니다.

오늘 부터 시작한 유네스코 문화유산 루아르계곡을 통과하는 구간이 흥미롭지 않을수 없습니다.

대서양 해안까지 거리는 이제 500km 남짓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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