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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

작성자허허|작성시간26.06.18|조회수46 목록 댓글 0

촌놈에다 꼰데라 요즘 애들이 사용하는 외래어나 줄임말 이해하기가 어렵다.

6.3지선 후 선관위의 더듬수로 시국이 씨끌씨끌하다.

16일 서울 왔다 회의 끝나고, 올공에 갔더니 젊은이들은 보이지 않고, 모두 틀딱들 뿐이었다.

물론 낮에 직장이나 학교를 가야하니 그럴수있는데, 완전 성조기 까지 든 광화문 재판이었다.

그래 소감문을 썼더니, 반박이 여간
아니어서, 어제 밤에 다시 가 보았다.

8시13분 경 도착해 돌아보니, 젊은이들이 많았다. 그러나 틀딱들도
함께 썪여있었고, 윤석열 석방 등
어게인 팀들이 오염시키고 있어 패가망신 등 강제진압 빌미를 주고 있었다.

젊은이들은 <재선거> 를 주장하는데 틀딱들은 윤석열 석방과 이재명 사형 주장이다.

전혀 품격없는 행동이 보수를 추락 시키고 있었고, 참여인 수는 과거 장기표와 특권내려놓기 운동 때와
비슷 찢이 눈도 깜짝 않을 것이다.

재선거는 4.000억의 비용도 문제지만 또다시 선거판이란 혼란속에 빠져들기 싫다.

선관위 노태악과 재명의 밥친구 위철환과 사무총장 등을 패가망신 시키고, 가족채용 한 놈들과
그 자식들을 퇴사시켜 국민들의 울분 부터 풀어주는게 급선무다.

올공 때문에 더운데 2박 3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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