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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병

작성자허허|작성시간26.06.18|조회수44 목록 댓글 0

병이나면 증세를 느끼고, 병원을
찾게된다.

의사의 진단결과 처방을 받거나, 주사도 맞고, 약을 복용해 치유가 된다.

그러나 일반적인 몸에서 생기는 병 외에, 지신도 모르는 여러가지 질병 아닌 고질병이 있다.

예를 들면 모르는게 아는 척, 못난게
잘난 척,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척병이 있고, 언제나 자신의 생각과
다른 이들을 가르치려는 자신만이
옳다는 중병도 있다.

이런 증상들은 불행하게도 자신은
모르기 때문에 고칠 수도 없다.

인간은 우물안 개구리다. 알고 모르고는 오십보 백보다.
이제 8자를 달고도 아직 잘난척하는 착각속에 빠져 웃음거리가 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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