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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잡요

음/양력 변환 & 시간의 천간 찾기

작성자서일석|작성시간21.12.13|조회수5,918 목록 댓글 0

얼마전 작은아버지께서 돌아 가셨다.

작고하신 아버지보다 더 친밀하게 의지하던 분이셨다.

장손으로 문중 통보와 족보 등재자료를 정리 하다보니....

친구들도 필요하리라 생각되는 것이라 올려 본다.

 

 

음양력변환계산 | 생활천문관 | 천문우주지식정보 (kas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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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삶 인생 생활 일상

시간 날짜 달력 음력 날씨 계절 절기 양력 사주팔자 간지

단순한 로마리우 2021. 2. 5. 08:07

 

시간 날짜 1년 12개월 달력 음력 날씨 변화 4계절 24절기 태양력 사주팔자 천간=십간, 지지=십이지 간지가 무엇인지 개념을 살피고 생각해 봅니다.

 

시간時間 = 때 시時, 사이 간間,

 

‘칸’이란 건물의 기둥과 기둥 사이의 거리를 나타내는 단위로 쓰였으나, 뒤에는 사방 거리가 1칸인 건물의 면적도 1칸이라 하여 칸은 길이의 단위인 동시에 넓이의 단위로도 함께 쓰게 되었고, 간間으로 불렸으나 시대의 변화에 따라 현재는 칸으로 불리고 있다.

 

문 문門 + 날 일日 = 해가 뜨는 때와 다시 뜨는 때 사이(어느 때에서 다른 한 때까지의 동안) 하루를 표현 한것이 간間입니다.

 

지구의 자전(地球-自轉)은 지구가 남극과 북극을 지나는 선을 축으로 하루(24시간)에 한 바퀴의 주기로 회전하는 현상으로, 과 이 발생하는 원인이 된다. 시간 당 15도로 반 시계 방향으로 회전한다. 지구 표면의 바닷물은 의 인력 때문에 달의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부풀려 올라간다. 지구는 자전하고 있기 때문에 바닷물과 그 밑의 지구 사이에 마찰이 생겨 지구의 자전 속도는 조금씩 늦어지는데, 그 양은 100년 만에 하루의 길이가 0.0016초 길어지는 정도의 작은 수치이다. 하지만, 100년이 지나면 29초나 늦어지게 되며, 1000년이면 48분 40초가 된다.

반 시계 방향 1시간 당 15도씩 자전

 

지구는 23시간 56분 4.091초 주기로 자전하며, 그 축은 북극과 남극을 잇는 선이다. 그 방향은 지구의 북극에서 보았을 때 시계 반대 방향이다. 그 결과 지구에서 천체들이 한 시간에 15도씩 동에서 서로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일주운동을 관찰할 수 있다.

 

응? 24시간 아니고, 23시간 56분 4초야?? 이상하네, 기준이 하루 아닌, 1시간을 기준 한 건가?

 

세계시(世界時)와 협정 세계시

시각(視角)은 하늘을 보는 사람의 자오선을 기준으로 하여 측정하므로 보는 장소가 다르면 시각의 값이 달라진다. 영국의 그리니치를 통과하는 자오선으로 측정한 평균 태양시를 특히 세계시라고 부른다. 지구가 일정한 속도로 자전하고 있다면 평균 태양의 시간 각도로 결정되는 태양시의 연평균이 일정할 것이므로 평균 태양시의 정오(12시)부터 다음의 정오까지의 간격을 1평균 태양일로 하고, 이를 24시간으로 나누면 시·분·초의 시간을 정의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지구의 자전 속도는 일정하지 않다. 바닷물의 밀물과 썰물 때에 해저에서 마찰이 생기며, 이 마찰이 원인이 되어 자전 속도는 차츰 느려진다. 또한 불규칙, 돌발적인 속도의 변동도 있다. 따라서 평균 태양시로 시각을 정하는 데에 문제는 없지만, 그 시각의 간격(예를 들면 평균 태양일)으로 시간을 정의할 수는 없는 것이다. 시간의 단위인 초는 원자의 진동으로 정의된다. 세슘 원자시계로 실현되는 일정하고도 불변하는 길이의 초를 1초, 1초 더하여 가면 하나의 연속된 시간의 흐름이 형성된다. 이와 같이 해서 만들어진 시각이 세계시와 0.95초 이상 차이가 나지 않도록 한다. 만약 이 한도 이상으로 차이가 날 염려가 있을 때에는 1초를 더하거나 뺀다. 이러한 1초를 윤초라고 부른다. 이와 같이 해서 각국은 표준시를 정해 놓고 있는데 이를 협정 세계시라고 부른다. 윤초는 UTC를 기준으로 6월 30일 또는 12월 31일의 23시 59분 59초 다음에 23시 59분 60초로 가산하고, 다음이 다음 날 0시 0분 0초가 된다. 한국 표준시를 기준으로 하면 1월 1일 또는 7월 1일의 오전 8시 59분 59초의 다음에 8시 59분 60초로 가산하고, 다음이 오전 9시 0분 0초가 된다.

 

시간 개념은 해를 보는 기준 1일, 24시간 하루에서 출발했지만, 과학이 발달하면서, 기준이 정확한 1초로 바뀐 것인데, 그래도 3분 56초 태양시와 편차는 너무 큰 것 같습니다.

 

협정 세계시(協定世界時, 프랑스어: Temps Universel Coordonné, 영어: Coordinated Universal Time) 또는 UTC(협정 세계표준시)는 1972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국제 표준시이다. UTC는 국제원자시와 윤초 보정을 기반으로 표준화되었다.

UTC는 그리니치 평균시(GMT)에 기반하므로 GMT로도 불리기도 하는데, UTC와 GMT는 초의 소숫점 단위에서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일상에서는 혼용되어 사용된다. 기술적인 표기에서는 UTC가 사용된다

 

국제원자시(프랑스어: Temps Atomique International, TAI)는 시각에 대한 국제 표준이다.

TAI는 전 세계 50개 국가 실험실에서 보유한 400개 이상의 원자 시계 시간의 가중 평균치이다.

 

1초는 온도가 0K인 세슘-133 원자의 바닥 상태에 있는 두 초미세 준위 사이의 전이에 대응하는 복사선의 9,192,631,770주기의 지속 시간이다.

 

위키백과 시간時間

산업혁명은 '시간' 이라는 개념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그 전에는 서구에서조차 기계적이고 객관적이며 측정 가능한 '시간'이라는 것에 대한 개념이 딱히 없었다. 공전과 자전에 따라 해가 뜨고 지고, 계절이 바뀌는 것을 보고 시간을 대략적으로 가늠했다고 할 수 있겠다. 이에 대해 예부터 발전해온 학문은 천문학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산업혁명 이후 과학자들과 기술자들은 시간의 측정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철도회사가 생기고, 각종 물품회사가 생기면서 객관적인 시간의 측정과 여기의 정확성은 '돈'과 직결되는 문제가 되었다. 즉, 개인과 사회, 국가에게 있어서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경쟁력의 핵심이 된 것이다.

 

시간을 측정하고 돈과 직결되는 정확성은 기준이 있어야 공통적으로 통용 될 수 있습니다.

 

시간(時間)과 시각(時 새길 각刻)의 차이

간間 = 사이, 각刻 = 때, 칸과 비교하면 각刻은 기둥, 간間은 기둥 간격입니다.

 

시간은 해가 뜨고 지는 천체 움직임을 사람들이 공통 기준으로 쓰는 것이고, 시간은 태양이 뜨고 진 후 다시 뜨는 때까지 하루, 해가 기준이고, 해=태양력(太曆)은 태양을 기준으로 하는 달력으로, 1년을 표현하는 회귀년과 항성년이 있다.

 

태양년(太陽年, tropical year)또는 회귀년은 부터 이듬 까지의 평균으로, 지구상에서 계절이 반복되는 주기이다. 태양이 춘분점을 나온 뒤 황도상을 진행하여 다시 춘분점으로 돌아올 때까지의 시간으로 측정하며, 1년은 약 365.24219878일이다. 이 값은 세차운동에 따른 춘분점의 이동으로 인하여 100년에 약 0.5초씩 짧아지고 있다.

국제단위계에서 사용하는 단위이며, 그레고리력과는 약 0.0003일의 차이가 있다

 

그레고리력(Gregorian calendar)은 현재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양력(陽曆)으로, 1582년에 교황 그레고리오 13세가 율리우스력을 개정하여 이 역법을 시행했기 때문에 그레고리력이라고 부른다.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기원전 46년에 제정한 율리우스력은 4년마다 2월에 28일 + 1일 추가 29일이 되는 윤년을 두었는데, 율리우스력의 1년 길이는 365.25일이므로 천문학의 회귀년 365.2422일보다 0.0078일(11분 14초)이 길어서 128년마다 1일의 편차가 났다.

그레고리력은 율리우스력의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역법으로, 1582년 10월 4일 교황 그레고리오 13세는 율리우스력의 400년에서 3일(세 번의 윤년)을 없애는 방법으로 이를 해결했다. 그레고리력의 1년 길이는 365.2425일이므로, 천문학의 회귀년보다 0.0003일(26초)이 길고 약 3,300년마다 1일의 편차가 난다.

 

 

이런, 망할, 그레고리력 쓰게 된 이유가 기독교하고 연관 있네요, 그냥 태양년 쓰면 될텐데, 그래서 시간 오차를 수정해서 맞추나?

 

영국 시간을 기반으로 하고 ㅡ.ㅡ;;

 

그리니치 평균시(~平均時, Greenwich Mean Time, GMT)또는 그리니치 표준시는 런던을 기점으로 하고, 웰링턴에 종점으로 설정되는 협정 세계시의 기준시간대이다. 기준시간대여서 그리니치 표준시중 가장 빠른 시간대이다.

1972년 1월 1일부터 1970년1월1일을 기점으로하는 협정 세계표준시(協定世界時,UTC)를 공식 표현으로 쓰지만 아직도 영국 BBC 방송을 중심으로 GMT란 표현은 널리 쓰이고 있다.

영국 런던에 소재한 그리니치 천문대를 기준으로하는 경도를 사용하기에 그리니치 천문대의 경도는 0.00이 됐다.

 

달 월月은 시간의 단위로서, 근사적으로 달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정확하게는 각 월마다 28,30,31일이 모여서 한 달이 된다. 역사적으로는 달이 도는 데 따른 모양의 변화에 따라 달을 매겼다.

 

현재 가장 많이 쓰는 그레고리오와 율리우스 달력으로 한 달은 다음과 같이 센다.

    1월: 31일
    2월: 28일, 윤년에는 29일.
    3월: 31일
    4월: 30일
    5월: 31일
    6월: 30일
    7월: 31일
    8월: 31일
    9월: 30일
    10월: 31일
    11월: 30일
    12월: 31일

 

왜 12개월로 나누고 달을 써야 하는지 이유가 없네요. 그런 점에서 달은 태음력에서 건너간 개념으로 생각됩니다.

 

태음력(太陰曆)은 의 차고 기욺을 기준으로 한 달을 정하는 역법을 말한다. 계절의 변화(즉, 태양의 일주)까지 고려한 달력은 태음태양력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태음력은 태음태양력이나 이슬람력처럼 순태음력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아시아권에서는 일반적으로 동아시아 태음태양력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음력에서는 한 달에 29일과 30일을 번갈아서 쓰며, 그렇게 하면 한 해가 354일이 되어 지구의 태양 공전 주기와 어긋나게 된다. 이때 순태음력에서는 윤달이 없으나, 태양태음력에서는 19년에 일곱 번씩 윤달을 둔다. 이렇게 19년에 일곱 번 윤달을 두는 방법을 장법(章法)이라고 한다.

 

달과 지구는 공동 질량 중심을 27.3217일의 주기로 회전하고 있으며 이를 항성월이라고 한다. 한편, 지구와 달의 회전이 일어나는 동안 지구 역시 태양 주위를 공전하고 있기 때문에 태양과 달의 상대적인 위치가 되풀이되는 데에는 항성월 보다 조금 더 긴 29.5306일이 걸리며 이 기간을 삭망월이라고 지칭한다.

 

삭월=태양-달-지구=그믐, 망월=태양-지구-달=보름달

 

항성월 = 달이 지구를 한바귀 도는 시간, 삭망월 = 태양 달 지구 일직선 다시 되는 시간

 

삭망월 항성월 차이

삭망월 29.5306일 - 항성월 27.3217일 = 2.2089일 차이

 

메톤 주기(Metonic cycle)는 태양력(solar calendar)과 태음력(lunar calendar)이 거의 완전히 일치하는 주기로 19 태양년(tropical years)에 해당한다. 이것은 태양년(tropical year)과 의 회합월(synodic month)의 최소 공배수와 거의 일치한다. 엔네아데카에테리스(Enneadecaeteris)라고도 하는데 이 낱말은 19년을 뜻하는 그리스어 낱말로부터 유래한 것이다.

기원전 433년에 그리스의 천문학자 메톤이 메톤 주기를 발견하였다. 중국에서는 이보다 훨씬 앞선, 춘추시대(기원전 770~403)에 속한 기원전 600년경에 이 19년 순환주기를 발견하였는데, 이 순환주기를 장법(章法)이라 부르고 역법에 사용하였다. 19년 7윤법이라고도 하였다.

 

역시 달 개념은 아시아가 더 빠르네요.

 

태양년(tropical year)은 지구가 태양 둘레로 자신의 궤도를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회귀년이라고도 한다. 다른 말로는 지구의 궤도주기(orbital period) 또는 항성주기(sidereal period)라고도 한다. 예를 들어, 에서 다음 까지 걸리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태양년은 365일 5시간 48분 45.5초(365.24219일)이다.

 

의 회합월(synodic month 또는 synodic lunar month)은 달의 회합주기(synodic period)라고도 한다. 회합주기는 지구에서 볼 때 이 태양에 대해 상대적으로 같은 위치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말한다. 예를 들어, 보름달에서 다음 보름달까지 걸리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달의 회합주기를 삭망주기라고도 한다. 의 회합주기 29일 12시간 44.0분(29.530588일)이다.

한편, 이 지구 둘레로 자신의 궤도를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을 의 항성주기(sidereal period)라고 하는데, 이 기간은 27일 7시간 43.1분(27.321582일)이다. 의 회합주기와 의 항성주기가 다른 이유는 이 지구 둘레로 도는 동안 지구도 태양의 둘레를 돌기 때문이다. 과 지구가 같은 방향으로 돌기 때문에, 예를 들어 보름달이 보인 후 다시 다음 보름달이 보이기 위해서는 은 자신의 회합주기(29.530588일)와 항성주기(27.321582일)의 차이인 약 2일간을 더 돌아야 한다.

 

태양 지구 달, 일, 월, 년, 계절 관계

지구 자전 1일 = 23시간 56분 5.091초, 삭망월주기=29.53일, 삭월=태양-달-지구, 망월=태양-지구-달 1년 12번 지구 공전 30도 마다 삭월 발생 항성년=365.2564일 지구가 태량을 한바퀴 도는 고정된 별자리 기준, 태양년=365.24219878일 춘분점으로 다시 돌아오는 계절 기준

 

춘분점(春分點, vernal equinox)은 태양의 이동경로인 황도가 천구적도와 교차하는 두 점 중 하나이다. 다른 하나는 추분점이다. 춘분점은 태양이 남반구에서 북반구로 이동하면서 적도와 교차하는 지점이고, 추분점은 반대로 북반구에서 남반구로 갈 때 지나는 지점이다. 태양이 춘분점에 있을 때 지구의 북반구는 봄이고, 지구의 남반구는 가을이다. 태양이 춘분점을 지나는 시점은 양력 3월 19일 ~ 3월 22일 사이이다.

 

천체를 보는 관측자 기준점

 

물고기자리(Pisces [ˈpaɪsiːz], 상징기호:

)는 물병자리와 양자리 사이에 놓여 있는, 황도십이궁 중의 하나이다. 현재 춘분점(Vernal equinox)이 이 별자리(ω Psc)에 있다. 세차운동으로 춘분점은 물병자리 쪽으로 천천히 이동하고 있다. 

현재 춘분점(Vernal equinox)이 이 별자리(ω Psc)에 있다. 세차운동으로 춘분점은 물병자리 쪽으로 천천히 이동하고 있다.

 

헐~ 눈 빠지게 검색했는데, 세차운동으로 이동까지 하고 있다니, 춘분점 골치 아프네요. ㅠㅠ 어쩐지 4월에 함박눈이 펑펑 오더라. 기준점이 오락가락하면 곤란. ㅡ.ㅡ;

 

그리스의 천문학자 메톤(Meton of Athens)은 19태양년(tropical years)이 의 235회합월(synodic lunar months)과 2시간의 차이가 있을 뿐 거의 완전히 일치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를 계산으로 검증해 보면 다음과 같다:

  • 19태양년을 일수로 계산하면 19태양년 x 365.24219일 = 6939.60161일이다.
  • 235회합월을 일수로 계산하면 235회합월 x 29.530588일 = 6939.68818일이다.
  • 이 둘의 차이는 6939.68818일 - 6939.60161일 = 0.08657일이다.
  • 1일은 24시간이므로 0.08657일은 0.08657 x 24시간 = 2.07768시간이다.
  • 따라서, 19태양년마다 태양력과 태음력 간에는 약 2시간의 차이가 발생한다.

19태양년마다 태양력과 태음력 간에 주기가 거의 완전히 일치한다는 사실을 이용하여 태음력이 태양력과 비슷해지도록 조정할 수 있다. 태음력을 태양력과 비슷하게 맞춘다는 것은 태음력 달력이 계절과 거의 일치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렇게 하는 한 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다.

  • 235회합월은 일수로는 6940일(days)이다(235 x 29.530588일 = 6939.68818일).
  • 6940일의 1/19은 6940일 / 19 = 365.263157894737일(365 + 1/4 + 1/76일)이다.
  • 365.263157894737일은 12회합월(synodic months)인 12 x 29.530588일 = 354.367056일보다 10.896101894737일(365.263157894737 - 354.367056) 더 크다.
  • 이것이 뜻하는 바는 음력으로 1년이 지나면 태양력과는 약 11일의 차이가 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 따라서 음력으로 3년이 지나면 태양력과는 약 33일의 차이가 나게 된다.
  • 따라서 3년마다 음력에 1달을 추가하며 13개의 음력 달들이 있게 하면, 태음력은 어느 정도 근사하게 태양력과 일치하게 된다.
  • 태양력 19년 동안에 이런 작업을 총 7번(19년/3년 = 6.33) 행하면 된다.
  • 이런 이유로, 메톤 주기를 19년 7윤법이라고도 하였다.

메톤은 19태양년을 6,940일로 보고, 이것을 큰달(30일) 125개월과 작은달(29일) 110개월의 총 235개월 6,940일로 배분하였다. 이 방법은 평년(12개월) 12년과 윤년(13개월) 7년의 총 235개월로 태음력 달력을 구성하는 것과 동일하므로 19년 7윤법이라고도 하였다.

메톤주기의 존재를 알 수 있는 예로, 특정한 양력 날짜와 그에 대응하는 음력 날짜는 19년이 지나면 다시 일치한다는 사실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정확히 맞물리는 건 아니라서 하루 정도 어긋나기도 한다. 이는 19태양년과 235회합월이 정확히 같지 않기 때문이다

 

날씨와 계절 구분 서양 = 봄,여름, 가을, 겨울 4계절

 

동양 24계절, 이십사절기(二十四節氣)는 한국중국일본 등 동아시아 지역에서 태양년(太陽年)을 태양의 황경(黃經)에 따라 24등분하여 계절을 자세히 나눈 것으로 절후(節候)·시령(時令)이라고도 한다.

황경이란 태양이 춘분점을 기점으로 황도를 움직인 각도로, 황경이 0°일 때를 춘분으로 하여 표와 같이 15°간격으로 24절기를 구분한다. 절기와 절기 사이는 대략 15일 간격이며, 양력 날짜는 거의 같지만 음력으로는 조금씩 달라지므로 가끔 윤달을 넣어 계절과 맞추고 있다. 24절기는 절(節)과 중(中)으로 분류되는데, 입춘 등 홀수번째 절기는 절, 우수 등 짝수번째 절기는 중이 된다. 4계절은 입춘·입하·입추·입동 등 4립(四立)의 날에서 시작된다.

태양이 황도상을 진행하는 속도는 일평균 0.9856°이며, 태양의 겉보기 지름은 약 32'이므로 하루에 지름의 두 배 가까이 움직이는 셈이 된다. 더욱이 이 속도는 일정하지 않으며, 1월 초가 가장 빠르고, 7월 초가 가장 느리며, 그 속도는 평균치에서 약 3% 정도 달라진다.[3] 속도가 일정하지 않은 이유는 케플러 법칙 때문이다

 

옛날 중국에서는 춘분점에서 출발하여 황경 30°, 60°, ...와 같이 30도 간격으로 12개의 점을 생각하여 태양이 각 점을 통과하는 순간을 중(中)이라고 하였으며, 또 중간의 황경 15°, 45°, ...의 점을 태양이 통과하는 순간을 절(節)이라 하여 이 중과 절을 합쳐서 24절기로 불렀다.

황경한국어날짜

315°입춘(立春)2월 3일 또는 2월 4일
330°우수(雨水)2월 18일 또는 2월 19일
345°경칩(驚蟄)3월 5일 또는 3월 6일
춘분(春分)3월 20일 또는 3월 21일
15°청명(淸明)4월 4일 또는 4월 5일
30°곡우(穀雨)4월 20일 또는 4월 21일
45°입하(立夏)5월 5일 또는 5월 6일
60°소만(小滿)5월 20일 또는 5월 21일
75°망종(芒種)6월 5일 또는 6월 6일
90°하지(夏至)6월 21일 또는 6월 22일
105°소서(小暑)7월 6일 또는 7월 7일
120°대서(大暑)7월 22일 또는 7월 23일
135°입추(立秋)8월 7일 또는 8월 8일
150°처서(處暑)8월 22일 또는 8월 23일
165°백로(白露)9월 7일 또는 9월 8일
180°추분(秋分)9월 22일 또는 9월 23일
195°한로(寒露)10월 8일 또는 10월 9일
210°상강(霜降)10월 22일 또는 10월 23일
225°입동(立冬)11월 7일 또는 11월 8일
240°소설(小雪)11월 22일 또는 11월 23일
255°대설(大雪)12월 7일 또는 12월 8일
270°동지(冬至)12월 21일 또는 12월 22일
285°소한(小寒)1월 5일 또는 1월 6일
300°대한(大寒)1월 20일 또는 1월 21일

 

춘분점(春分點, vernal equinox)은 태양의 이동경로인 황도가 천구적도와 교차하는 두 점 중 하나이다. 다른 하나는 추분점이다. 춘분점은 태양이 남반구에서 북반구로 이동하면서 적도와 교차하는 지점이고, 추분점은 반대로 북반구에서 남반구로 갈 때 지나는 지점이다. 태양이 춘분점에 있을 때 지구의 북반구는 봄이고, 지구의 남반구는 가을이다.

 

태양이 춘분점을 지나는 2019년 춘분점 시간은 세계 표준시=UTC 3월 20일 21시 58분, + 9시간 = 한국 춘분점 3월 21일 06:58분하지점 6월 22일 00:54분, 추분점 9월 23일 16:50분, 동지점 12월 22일 13:19분입니다.

 

봄 시작 입춘은 1월의 절기이고 우수는 중기이다. 동풍이 불어서 언 땅이 녹고 땅 속에서 잠자던 벌레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물고기가 얼음 밑을 돌아다닌다. 기러기가 북으로 날아가며, 초목에서 싹이 튼다.

경칩은 2월의 절기이고, 봄 춘분은 중기이다. 복숭아꽃이 피기 시작하고, 꾀꼬리가 울며, 제비가 날아온다.
청명은 3월의 절기이고, 곡우는 중기이다. 오동(梧桐)이 꽃피고 산비둘기가 깃을 털고, 뻐꾸기가 뽕나무에 내려앉는다.
여름 시작 입하는 4월의 절기이고, 소만은 중기이다. 청개구리가 울고 지렁이가 나오며, 씀바귀가 뻗어오르며, 냉이가 죽고 보리가 익는다.
망종은 5월의 절기이고, 여름 하지는 중기이다. 왜가리가 울기 시작하며, 사슴의 뿔이 떨어진다. 매미가 울기 시작한다.
소서는 6월의 절기이고, 대서는 중기이다. 더운 바람이 불고 귀뚜라미가 벽에 다니며, 매가 사나워지고, 썩은 풀이 화하여 반딧불이가 된다. 흙이 습하고 더워지며, 때로 큰 비가 내린다.
가을 시작 입추는 7월의 절기이고, 처서는 중기이다. 서늘한 바람이 불고 이슬이 내리며, 쓰르라미가 울고 매가 새를 많이 잡는다. 벼가 익는다.
백로는 8월의 절기이고, 가을 추분은 중기이다. 기러기가 날아오고, 제비가 돌아가며, 뭇새들이 먹이를 저장한다. 물이 마르기 시작한다.
한로는 9월의 절기이고, 상강은 중기이다. 국화가 노랗게 피고, 초목이 누렇게 낙엽지고, 땅 속에서 잠을 자는 벌레들이 땅 속으로 들어간다.
겨울시작 입동은 10월의 절기이고, 소설은 중기이다. 물이 얼기 시작하고 땅이 얼기 시작하며, 겨울이 된다.
대설은 11월의 절기이고, 겨울 동지는 중기이다. 범이 교미를 시작하며, 고라니의 뿔이 떨어지고 샘물이 언다.
소한은 12월의 절기이고, 대한은 중기이다. 기러기가 북으로 돌아가고, 까치가 깃을 치기 시작하며, 닭이 알을 품는다. 나는 새가 높고 빠르며, 물과 못이 두껍고 단단하게 언다.

 

절기는 날씨와 계절(여름가을겨울 등)을 구분하는 절대적 기준이 아님에 유의해야 한다. 날씨와 계절은 기온 및 강수량 변화 등 여러 가지 환경에 따라 정의하는 것이며, 각 절기에 맞는 날씨과 계절에 따라 이름을 붙인 것일 뿐, 항상 절기에 맞춰 날씨와 계절이 변하는 것이 아니다. 절기의 이름과 그에 대한 설명은 중국 주나라 때 화북 지방의 날씨에 맞춰 지었기 때문에, 현대 한반도의 날씨와는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근래에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기온이 상승했기 때문에, 각 절기의 날씨에 대한 전통적인 설명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결국, 절기는 계절 변화의 시기를 가늠할 때 참고할 지표일 뿐 절대적인 구분 기준으로 삼기에는 무리가 있다.

 

절기의 이름을 그대로 써도 우리 나라에 맞는 이유는, 영국 관측점 세계 표준시 + 9시간 한국 관측점이 되고, 태양의 황도 위치점 춘분 시간을 계산하기 때문에 지리적 기후 차이외엔 큰 차이 없다.

 

태음태양력(太陰太陽曆)은 달과 태양의 움직임을 모두 고려하여 만든 역법으로 날짜의 계산은 달의 차고 기욺을 기준으로 하고, 계절의 변화는 태양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한다. 한국에서 음력이라고 하면, 태음력이 아닌 태음태양력을 가리킨다.

태음태양력은 달의 삭망월 주기를 기준으로 한 을 삼는다. 보름에서 보름까지인 달의 삭망월 주기는 29.5306일이기 때문에 큰 달은 30일, 작은 달은 29일로 정하였다. 이렇게하여 12개월을 1년으로 하면 354 일이 되어 실제 지구의 공전주기인 365.242199 에 비해 약 11일이 부족하다. 이 때문에 태음태양력은 윤달을 만들어 계절과 달력을 맞춘다. 윤달은 19년에 7번 돌아온다.

태음태양력은 고대부터 중국한국일본베트남 등 동아시아에서 사용되어 왔다. 이들 나라는 근래에 흔히 양력이라고 부르는 그레고리력을 공식 역법으로 채택하고 있으나, 설날을 비롯한 전통 명절은 태음태양력에 맞추어 쇠고 있다.

 

태음태양력의 시간 단위인 (時), (日), (月), (年)에는 간지를 붙인다. 일에 붙이는 간지를 일진이라하고, 월에 붙이는 것은 월건, 연에 붙이는 것은 세차라고 한다. 이렇게 나타내는 시각을 사주(四柱)라고 한다.

 

간지(干支)는 십간(十干)과 십이지(十二支)를 조합한 것으로, 육십갑자(六十甲子)라고도 한다.

십간은 (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를 말하며, 십이지는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를 말한다.

십간과 십이지를 조합하여 하나의 간지가 만들어지는데, 십간의 첫 번째인 '갑'과 십이지의 첫 번째의 '자'를 조합하여 '갑자'가 만들어지며, 그 다음으로 십간의 두 번째인 '을'과 십이지의 두 번째인 '축'이 결합하여 '을축'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순서로 병인정묘무진기사경오, ... , 계해의 순서로 만들어진다. 이렇게 되면, 양(陽)의 십이지는 항상 양의 천간과 결합하게 되고, 그 반대로 음(陰)의 십이지도 항상 음의 천간과 결합하게 된다.

그리고 연도뿐만 아니라 월(月)과 일(日)에도 간지가 부여되는데, 연도의 간지를 세차(歲次)라고 하고, 월의 간지를 월건(月建), 일의 간지를 일진(日辰)이라고 한다.

 

십간음양숫자

양陽음陰양陽음陰양陽음陰양陽음陰양陽음陰
4567890123

 

천간(天干) 또는 십간(十干)은 지지와 함께 간지를 이루며,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를 말한다.

나라(BC1600~BC1122)에서는 10개의 태양이 존재해 그것이 매일 교대로 올라, 10일에 일순한다고 생각해 십간은 각각의 태양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말해진다. 이 태양이 10일에 일순 하는 것을 「」이라고 부른다. 초순, 중순, 하순이라는 통칭도 이것에 유래한다. 중국에는 제의 시대에 10개의 태양이 한 번에 출, 초목이 불탈수록 더워져 버렸으므로 요제가 활이 교묘한 라는 사람에게 명해 9개의 태양을 격추했다는 신화가 있어, 이 설을 증명하고 있다.

 

천간한국어원래 뜻

식물이 싹이나 떡잎을 틔움
양기가 아직 성장하지 않음
양기가 성장함
양기가 충만함
양기가 분화하면서 번성함
양기가 분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통제에 들어감
결실을 맺은 다음에 음기가 형성됨
그늘에 의한 통제가 강화됨
양기가 아래로 내려감
생명이 없는 찌꺼기를 청산하고 새로운 성장을 기다림

 

 십이지 음양
동물


























🐭

🐮
호랑이
🐯
토끼
🐇

🐉

🐍

🐴

🐑
원숭이🐒
🐓

🐕‍🦺
돼지
🐷

 

여기에 표시되어 있는 지지는 하나가 12년 주기로 찾아온다. 매년 입춘을 시점으로 다음 지지로 넘어간다.

 

지지(땅 地 가를 支)가 문헌에서 처음 등장하는 것은 상商나라 말기의 갑골문자이며, 한나라때 일반화되어 방위나 시간에 대응시켰다. 다시 이것을 쥐·소·범·토끼·용·뱀·말·양·원숭이·닭·개·돼지의 12동물과 대응시킨 것은 훨씬 뒤의 일이며, 그것은 농민들이 쉽게 외우게 하기 위해서였다는 설이 있다.

 

상商나라 는 중국은 북방동이, 이민족으로 보고 있고, 그들은 태행산맥과 만주 요하, 산동성 태산 지역에 근거가 있는 황하 이북 북방 맥족 상나라 + 황하 하류 지역부터 한반도에 이르는 바닷가 예족 단군 = 전 조선 예맥족에 해당되고, 성씨와 옛 국가 흐름, 잘 조사해보면 중국인 아닌 우리 조상일 가능성 높다. 동북 3성 만주는 상商나라 멸망부터 BC 기원 초기 까지, 기자-마한+단군-부여=후 조선 활동 영역, 우리 조상이 만든 시간 역법이 중국을 거쳐 서쪽으로 진행 그리스와 유럽에 문명을 전파했다 생각합니다. 홍산문화가 우리 문명이 틀림없는데, 북방계도 아닌 중국 문명 또는 서쪽 유목민 문명으로 보기엔 생각하는 사고 방식이 우리와 너무 비슷하고, 기본적으로 북방계는 바이칼호 주변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유목민을 대표하는 C유전자, 북방계 N유전자, 오랜 세월 O유전자와 교류하면서, 혈연적으로 전혀 다르다 할 수 없을만큼 한국인 유전자 높은 비중 갖고 있습니다. 역법은 한족 뿌리가 되는 주 문왕 서백 희창이 상나라 왕에게 잡혀 유리성에 7년 동안 갇혔을 때 창안했다지만, 상나라 갑골문자가 점을 치는데 쓰인 것과 상나라 진행 방향이 동쪽에서 서쪽으로 성장 중국을 통치 화북이 역법 중심인 것을 참고하면, 역법은 상나라가 창안한 것으로 생각된다.

 

지지생초방위시간음력

자(子)(鼠)0° 북23시–01시11월
축(丑)(牛)30° 북북동01시–03시12월
인(寅)호랑이(虎)60° 동북동03시–05시1월
묘(卯)토끼(兎) (고양이)90° 동05시–07시2월
진(辰)(龍)120° 동남동07시–09시3월
사(巳)(蛇)150° 남남동09시–11시4월
오(午)(馬)180° 남11시–13시5월
미(未)(羊)210° 남남서13시–15시6월
신(申)원숭이(猿)240° 서남서15시–17시7월
유(酉)(鷄)270° 서17시–19시8월
술(戌)(犬,狗)300° 서북서19시–21시9월
해(亥)돼지, 멧돼지(豚,猪,豕)330° 북북서21시–23시10월

태음태양력 하루는 12시간1시간=120분, 오늘날의 24시간 체계와 대비하면 자정은 그 첫 번째인 자시가 되고 정오는 6번째인 오시가 된다.

 

천간(하늘  방패)은 갑(甲)·을(乙)·병(丙)·정(丁)·무(戊)·기(己)·경(庚)·신(辛)·임(壬)·계(癸)의 10가지이고, 지지(땅 地 가를 支)는 자(子)·축(丑)·인(寅)·묘(卯)·진(辰)·사(巳)·오(午)·미(未)·신(申)·유(酉)·술(戌)·해(亥)의 12가지이다. 사주는 간지로 나타내는데 ‘간(干)’은 10가지이므로 ‘십간’이라 하고, 사주의 윗 글자에 쓰이므로 천간(干)이라고도 한다.‘지(支)’는 12가지이므로 ‘십이지’라 하고, 사주의 아랫 글자에 쓰이므로 지지(支)라고도 한다. 간지를 교합하면 갑자부터 계해까지 60개가 나오며 이를 육십갑자라 한다. 1911년 양력 8월 26일 오후 6시에 태어난 사람의 사주는 신해(辛亥 : 연주)·병신(丙申 : 월주)·무진(戊辰 : 일주)·신유(辛酉 : 시주)와 같이 된다. 1915년이 을묘년이고 60년후에 1975년 다시 을묘년이 된다. 60년후에 같은 사주팔자가 나올수 있다. 

 

순서육십간지한국어

1甲子갑자
2乙丑을축
3丙寅병인
4丁卯정묘
5戊辰무진
6己巳기사
7庚午경오
8辛未신미
9壬申임신
10癸酉계유
11甲戌갑술
12乙亥을해
13丙子병자
14丁丑정축
15戊寅무인
16己卯기묘
17庚辰경진
18辛巳신사
19壬午임오
20癸未계미
21甲申갑신
22乙酉을유
23丙戌병술
24丁亥정해
25戊子무자
26己丑기축
27庚寅경인
28辛卯신묘
29壬辰임진
30癸巳계사
31甲午갑오
32乙未을미
33丙申병신
34丁酉정유
35戊戌무술
36己亥기해
37庚子경자
38辛丑신축
39壬寅임인
40癸卯계묘
41甲辰갑진
42乙巳을사
43丙午병오
44丁未정미
45戊申무신
46己酉기유
47庚戌경술
48辛亥신해
49壬子임자
50癸丑계축
51甲寅갑인
52乙卯을묘
53丙辰병진
54丁巳정사
55戊午무오
56己未기미
57庚申경신
58辛酉신유
59壬戌임술
60癸亥계해

 

단군기원(檀君紀元) 단기(檀紀)4352년, 그레고리력 2019년은 무술년~기해년이 포함돼있다.

 

단군과 단군기원의 연대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삼국유사》이다. 일연은 이 책에서 “단군왕검은 요임금이 즉위한 지 50년인 경인년에 평양성에 도읍을 정하고 비로소 조선이라 불렀다.”라고 하였다. 또한 그곳에 “요임금 즉위 원년은 무진년이니 즉위 50년은 정사년이지 경인년이 아니다.”라고 할주를 달았다. 이에 따르면 단군기원인 정사년은 (기원전 2284년)이다.

이승휴(李承休)가 지은 《제왕운기》 동국군왕개국연대(東國君王開國年代)에는 제석천(帝釋天, 옥황상제)의 손자 단군이 제고(帝高)와 같은 무진년에 즉위하여 은(殷)나라 무정(武丁) 8년 을미에 아사달산에 들어가 신(神)이 되었는데, 그 동안 나라를 다스린 기간이 1,028년이라 했으며, 그 뒤 164년이 되는 주(周)나라의 호왕(虎王, 武王) 원년 기묘에 기자(箕子)가 조선으로 도망 와서 나라를 세웠다고 서술하고 있다. 이러한 이승휴의 연대 기록은 당시의 전근대 역사학의 기준으로도 오류가 있는데, 주나라 무왕 원년으로 전근대 역사학에서 공인되어 있던 기묘년(기원전 1122년)을 중심으로 계산하면 《제왕운기》에서 단군이 즉위한 해는 기원전 2313년이 되며 이 해는 무진년이 아니다. 대체로 학계에서는 1,028년을 1,048년의 오기로 보며, 이렇게 보정하면 무진년(기원전 2333년)이 된다.

 

십간과 십이지는 각각 10년과 12년마다 순환하며, 두 숫자의 최소공배수는 60으로, 하나의 간지는 60년마다 돌아오게 된다. 즉 태어나서 만으로 60세 생일이 되는 해는 자신이 태어난 해와 같은 간지, 즉 갑자를 가진다고 하여, 환갑(還甲 - 갑자가 돌아옴) 혹은 회갑(回-)이라고 한다.

또한, 십간은 10년을 주기로 순환하며, 이는 서력이 십진법을 쓰는 것과 연관지어 생각할 때, 연도의 마지막 숫자가 같은 해는 같은 십간, 즉 같은 천간을 가짐을 알 수 있다. 서기 4년이 갑(甲)임을 기억하면, 1994년2004년2014년2024년은 모두 갑의 해이다. 2004년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2006년은 병(丙)의 해임을 쉽게 계산할 수 있다. 또한 이 기산법은 특정 사건의 연도를 짐작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십이지의 경우, 12년을 주기로 돌아오며, 특정 해, 혹은 자신의 생년으로부터 기산하면 쉽게 계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최근의 1996년은 쥐의 띠로 자(子)의 해이다. 12년 주기로 돌아오므로 2008년 역시 자의 해이고, 2년 앞인 2006년은 술(戌), 즉 개의 띠이다. 이상의 기산법으로부터 2006년은 병술(丙戌)년임을 알 수 있다.

계산 예:

  • 정묘호란 - 1999년은 기묘년이다. 그래서 60년전인 1939년 및 12년 간격의 1927년1951년이 모두 묘(卯)의 해임을 발견할 수 있다. 갑(甲)이 연도가 4로 끝나는 해이고 보면 정(丁)은 연도가 7로 끝나는 해임을 볼 때, 정묘호란은 1627년에 일어난 사건임을 계산할 수 있다.

 

 

한국천문연구원 음양력 변환 계산

 

일주일(음양오행)=해日 달月 불火 물水 나무木 쇠金 흙土=7일

 

서양은 7.5일 고민 8일도 있었다는데, 음양오행은 분명하네요. ^^

 

한국 표준시(韓國標準時, KST, Korea Standard Time)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표준시로, 일본 표준시와 같은 동경 135도를 기준으로 하여 UTC보다 9시간 빠른 표준시(UTC+09:00)이다.[1] 양국 모두 일광 절약 시간제는 사용하지 않고 있다.

한반도에서는 한반도의 중앙을 지나는 동경 127도 30분을 기준으로 하여 처음으로 표준시(UTC+08:30)가 정해졌고, 1908년 4월 1일부터 1911년 말까지 시행되었다. 1912년 1월 1일에 일제 강점기의 조선총독부가 동경 135도 기준인 일본 표준시(UTC+09:00)와 동일하게 표준시를 변경하였고, 현재까지 한반도에서는 UTC+09:00를 표준시로 사용하고 있다. 다만, 대한민국에서는 1954년 3월 21일부터 1961년 8월 9일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2015년 8월 15일부터 2018년 5월 4일까지 UTC+08:30을 표준시로 사용한 적이 있다.

 

현재 한국 표준 시간이 한반도 기준이 아닌, 일본 동경 기준이기 때문에, 현재 시간에서 30분 더한 시간이 한국인 밤낮과 사주에 맞는 시간 입니다. 적어도 표준 시간은 한국과 일본은 한나라, 일본에 맞춰져 있습니다.

 

세계 시간 기준이 되는 영국 시간과 일본 동경에 맞춰져 있는 한국 시간 차이는 9시간인데, 현재 영국 시간과 한국 시간 차이는 8시간 입니다. 1시간 차이는 영국이 서머타임 1시간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일광 절약 시간제(日光節約時間制, 미국 영어: Daylight saving time, DST) 또는 서머 타임(영국 영어: summer time)은 하절기에 표준시를 원래 시간보다 한 시간 앞당긴 시간을 쓰는 것을 말한다. 즉, 0시에 일광 절약 시간제를 실시하면 1시로 시간을 조정해야 하는 것이다. 실제 낮 시간과 사람들이 활동하는 낮 시간 사이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사용한다. 여름에는 일조 시간이 길므로 활동을 보다 일찍 시작하여 저녁 때 직장이나 학교에서 이렇게 '절약된 낮 시간'을 더 밝은 상태에서 오후에 활동할 수 있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또한 직장이나 학교에서의 조명과 연료 등의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온대 지역에서는 계절에 따른 일조량의 차이가 크므로 일광 절약 시간제는 보통 온대 지역에서 시행된다.

대한민국의 일광 절약 시간제 실시 시기

1948.06.01. 00:00 ~ 1948.09.13. 00:00
1949.04.03. 00:00 ~ 1949.09.11. 00:00
1950.04.01. 00:00 ~ 1950.09.10. 00:00
1951.05.06. 00:00 ~ 1951.09.09. 00:00
1955.05.05. 00:00 ~ 1955.09.09. 00:00
1956.05.20. 00:00 ~ 1956.09.30. 00:00
1957.05.05. 00:00 ~ 1957.09.22. 00:00
1958.05.04. 00:00 ~ 1958.09.21. 00:00
1959.05.03. 00:00 ~ 1959.09.20. 00:00
1960.05.01. 00:00 ~ 1960.09.18. 00:00
1987.05.10. 02:00 ~ 1987.10.11. 03:00
1988.05.08. 02:00 ~ 1988.10.09. 03:00

 

시두법時頭法 – 시간의 천간 찾는 법

일본 시간에 맞춘 현재 시간에서 30분 더한 시간이 한국인 밤낮과 사주에 맞는 시간 자시 23:30~01:30분 야시 23:30~00:30분 조시 00:30~01:30분

 

 

 

한국 천문 연구원 음력양력대조 음력간지변환

연,월 숫자를 입력하여 해당 연,월,일 음양력과 음력간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966.1.25일(음) 09시= 사주四柱팔자八字, 병오(丙午)년 경인(庚寅)월 을사(乙巳)일 신사(辛巳)시,

음력 1월 25일 일진이 을乙사 일 이므로, 2번째 줄 09시 신사 시가 됩니다.

 

=지구가 태양을 1바퀴 도는 시간 365.24219878 

=태양-달-지구가 일직선 삭망월 반복하는 시간 29.5306일 

=지구가 1회 자전하는 시간 23시간 56분 4.091초 

=1일을 12 또는 24로 나눈 시간 분=1시간을 60으로 나눈 시간 초=1분을 60으로 나눈 시간, 세슘 원자의 진동 간격 4주 기준 반복 주기가 서로다르기 때문에 원자 시계 1초 기준으로 보정하는 것이 윤초, 윤일 윤달, 윤년인것을 생각하면, 60년 주기 사주팔자에 자기 운명을 끼워 맞추는 것은 무의미, 답을 못찾을 때 다른 사람 결과를 참고하는 것일뿐, 정답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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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점친 결과를 미신으로 대부분 무시합니다. 사실에 기반한 현실적인 답을 무시하고 점친 결과를 맹신하면 안되지만, 상(商)나라에서 점친 결과로 국정을 결정한 이유가 미개해서 일까요? 한국 국회와 국정을 보면 그것이 얼마나 지혜로운 결정인지 알 수 있습니다. 가족(家族)들이 모여서 이룬 국가(國家) 공동체 문제를 구성원이 함께 토론 해법 찾고 결정 집행하는 것이 종교(宗敎)로, 현대 국회에서 하는 것인데, 주장을 들어보면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는 상충되는 주장 있죠? 상나라는 상충되는 의견 점친 결과로 결정한 것이고, 성씨(姓氏) 가족 중심 대종(大綜) 성(姓)의 종손(宗孫)인 적장자 왕이 공정하게 점친 결과에, 성(姓)에서 파생된 수많은 씨(氏) 소종가(小宗家)들이 승복하면서 국론 분열없이 집행했던 것이고, 신앙(神仰)이란 적장자의 공정한 종교(宗敎) 종신(宗神), 가족 결정을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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