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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걸고 참치 (마구로) 잡이에 나서는 사람들 이야기

작성자청계산| 작성시간08.10.16| 조회수58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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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72정권식 작성시간08.10.16 참고적으로 부경대 조영제교수는 나와 대학동기동창(부산수산대 식품공학과)으로 마고 31회 후배이기도하다. 그는 72학번으로 방위를 마치고 내가 대학 졸업할때 그는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북해도대학 국비유학생으로 그곳에서 냉동식품에 관하여 박사학위를 딴 후 줄곳 부경대학에서 교수생활을 하는 자랑스러운 동기이자 후배이다. 생선회학에 관한한 무었이던지 필요하면 나에게 연락해주면 어떤 문헌이든 구해 줄수 있다. 또한 그는 아직도 학구열이 대단하며, 테니스에 관한한 거의 프로급선수이다,
  • 답댓글 작성자 청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19 정권식님, 오랫만입니다. 조교수가 1년 후배군요. 생선회에 관련된 어느 TV프로에 조교수가 나와서 인터뷰하는걸 들었습니다. 요즘 제주도 근해에서 잡은 참다랑어 참치회가 부산 연산동 참치횟집촌에서 서브되는데 소문이 나서 사람들이 모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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