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미술사 자료

바로크와 로코코 차이

작성자느린선|작성시간13.09.30|조회수1,497 목록 댓글 0

바로크 양식

17세기에서 18세기에 유럽에서 유행한 문화의 한 흐름이다. 원래 프랑스 말인 바로코라는 용어는 '불규칙하게 생긴 진주'라는 뜻의 포르투갈어인 바로코에서 유래되었다. 바로크양식은 건축, 음악, 미술, 문학 등 여러 분야에서 나타난다. 먼저 건축에 있어서 베르사이유 궁전은 건축양식이 전체적으로 조화롭고 질서가 있으며 고요와 위엄의 인상을 준다는 점에서 그리고 정원 꽃밭이 기하학적으로 배치되어 있다는 점에서 고전주의 미학의 전형이다. 그러나 그 내부 장식의 화려함이라든지 거울 회랑 같은 것은 바로크적이다.

 

로코코양식

바로크시대의 남성적이고 장식적인 분위기가 발전되어 호방한 장식적인 것이 복잡하게 여성적인 섬세함이 나타나고 귀족 사회 안에서 나타나는 애화들 고독이나 인간성 고뇌 정서들이 색채와 화려하고 장식적인 표현방식으로 나타나게 된다.

로코코 미술은 18세기 프랑스 중심으로 귀족 취향의 장식적이고 여성적인 표현으로 대표적인 작가는 앙트완 와토, 프랑스와 부셰, 프라고나르 등이 있다.

======================================================================================

이것을 요약해 보면,

 

☆ 바로크양식

- 17,18세기에 유럽에서 유행함
- 합리, 조화, 균형 등의 특징을 지닌 르네상스 미술에 대하여 강렬하고 동적인 특색을 지님.
- 메르크 수도원,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등
- 웅장한것이 특징.

- 남성적, 묵직하고, 간결

예) 베르사유 궁전

 

☆ 로코코양식


- 18세기에 유럽에서 유행함
- 루이 14세 시대 말기부터 프랑스에서 가장 성행함
- 궁정 문화의 소산으로서 감각적이고 섬세함 강조한 건축물
- 작고 섬세함.

- 여성적, 화려하고, 장식적
예) 뉘른베르크 궁전, 비스 성당 등

참고, 절대왕정의 힘이 작아지면서 바로크양식에서 로코코양식으로 바뀌게 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