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선원에서 공양청이 있었습니다. 스님들께 손수 만든 공양을 올리고자 하는 마음과 시간이 맞는 몇 분이 사무장님 등의 도움으로 여법한 한 상을 차려 올리셨습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그 정성과 노력에 기뻐하는 마음이 함께합니다.
"음식은힘 옷은용모 탈것보시 행복주고 정사보시 일체보시 법보시는 不死주네"(S1:42 무엇을 베풂 경)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처럼 행하신 공덕의 과보 크게 누리시기를, 이 공덕이 열반에 이르는 바탕과 원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사-두 사-두 사-두_()_
(사진은 난다싸리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사-두 사-두 사-두)
*스님들께 공양 올리고자 하시는 분들은 종무소(031-474-2841)로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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