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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리수(법전) 작성시간08.03.03 이타행님, 아이들이 새로운 고등학교, 대학교에 입학하는군요. 신학기라서 무척 부산한 날들을 보내시는군요. 품에서 떠나는 아이 때문에 마음 한켠에 쓸쓸함이 느껴지는군요. 허전함도 보이구요. 그래도 이만큼 당당하게 커준 아이들이 있어 얼마나 대견하고 든든하겠습니다. 이타행님,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 무척이나 아름다워 보입니다. 늘 이타행님의 가정에 부처님의 가호가 충만하여 행복한 가정 이루어지길 부처님전에 축원합니다.^^* 음~ 음악이 좋아요. 차분하게 소승의 마음을 이끄네요. 즐거운 날 되시고요. 늘 우리 마하연 사랑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이타행님 ! 홧팅!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