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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stakovich

Re:몇몇이 몇몇이냐가

작성자huxley|작성시간02.11.21|조회수119 목록 댓글 0

몇몇이라고 말할때 보통 어떤 숫자를 염두해두시는데요? 저는 보통 7개정도를 생각하거든요. 보통이 아닌 경우엔 4개정도일때도 있지요. ㅎㅎㅎ
트리오 몇몇 현사몇몇 교향곡 몇몇, 바협, 첼협 넣으셨는데
즐기지 않으신다는 결론에 이르시는 글을 읽고 웃었습니다.

몇몇이 문제군요. 아, 죽고 사는 것보다 더 문제~ 하하

누가 쇼스타코비치 좋아하냐고 물어면, 예아니오를 정하긴 어렵지만
(요즘은 혼자 있을때 듣는 일은 거의 없어요. )
쇼선생 작품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을 대답하라고 하면 그건 쉽게할 수 있습니다.
므젠스크의 레이디맥베스! 하하 제가 오페라하고 전혀 안친한거 아실테니까 왜 이작품인지 아시겠지요? ^^
영상물이 하나있는데, 전 처음에 그 여자(누군지 아시지요?)가 그의상ㅎㅎ에 그포즈에 노래를 부르는 줄 알았더랬습니다. 얼마나 놀랍던지. 호!헉! 예술은 위대하단 생각도 했었지요. 나중에 아니라더군요. 하하

브루크너와 쇼스타코비치 게시판에 일단 그들의 작품 목록은 올라와야 할텐데 브루크너 후말러님이 해주시겠어요? 얼굴봤다 하면 부탁하는데 제버릇인가봐요. (아래 썰렁이님이 쇼스타코비치 해주셨으면 좋겠는데..이글 보시면 부탁드려요.)

덕분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물론 재미있으라고 쓰신글 아니지만.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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