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 들은 이야기해 비해 음반이 빈약하더군요.
말러뿐만 아니라, 다른 음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무척 저렴한 가격에 좋은 음반들을 구입할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만, 원하는 음반이 안 보이더군요.
말러는 오자와, 하이팅크 재고처리를 위한 자리더군요.
몇장 있지도 않고 겹치지만, 오자와말러를 구입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적기입니다. top가격 2cd가 22000원입니다. mid는 9000, budget은 6000원. 물론 새음반입니다.
시노폴리 9번이 보이던데, 그냥 보고만 왔습니다. 그리고 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주인아저씨 음반한번 돌리고 글쓰십니다. 무슨 글이냐고요? 궁금하면 가서 보세요. 무반주첼로는 1조곡을 다 듣기도전에, 말러1번은 1악장이 다 끝나기전에 음반이 바뀌더군요. 모짜르트 40번도 마찬가지로 1악장이 다 끝나기전에...(아저씨가 여기저기 전화하시고 바쁘기는 하시던데) - 제가 잘못 본것일수도 있지만.
제가 산 음반은 4장입니다.
말러는 쿠벨릭 6번. 근데 이거 레이블이 RESONANCE라고 건성으로 보면 그라마폰 비스므리한데, 첨보고 이거 해적판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뒷면에 보면 원음원은 그라마폰거라고 적어놓기는 했더군요. 속지 당연히 썰렁~ 음질은 좋습니다. 더구나 쿠벨릭도 깔끔하게 6번을 연주해 좋았습니다.
Mercury Living Presence 35mm
건성으로 표지만 봤는데 도라티랑 런던심포니가 신 빈학파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5개의 작품(쉔베르그, 베르그, 베베른) 그리고 베르그의 "lulu" 이렇게 있는 음반입니다. 가격무지저렴하고(6000원) 기대하는 곡입니다. 일단은 재미있으니까요.
Delius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곡들
모두 딜이어스곡만 있어서 그냥 집었습니다. 역시 재미있는 곡입니다.(마리너, 아카데미)
리히터 리싸이틀(dg 2for1)
리히터랑 더 친해지고 싶어서.
말러뿐만 아니라, 다른 음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무척 저렴한 가격에 좋은 음반들을 구입할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만, 원하는 음반이 안 보이더군요.
말러는 오자와, 하이팅크 재고처리를 위한 자리더군요.
몇장 있지도 않고 겹치지만, 오자와말러를 구입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적기입니다. top가격 2cd가 22000원입니다. mid는 9000, budget은 6000원. 물론 새음반입니다.
시노폴리 9번이 보이던데, 그냥 보고만 왔습니다. 그리고 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주인아저씨 음반한번 돌리고 글쓰십니다. 무슨 글이냐고요? 궁금하면 가서 보세요. 무반주첼로는 1조곡을 다 듣기도전에, 말러1번은 1악장이 다 끝나기전에 음반이 바뀌더군요. 모짜르트 40번도 마찬가지로 1악장이 다 끝나기전에...(아저씨가 여기저기 전화하시고 바쁘기는 하시던데) - 제가 잘못 본것일수도 있지만.
제가 산 음반은 4장입니다.
말러는 쿠벨릭 6번. 근데 이거 레이블이 RESONANCE라고 건성으로 보면 그라마폰 비스므리한데, 첨보고 이거 해적판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뒷면에 보면 원음원은 그라마폰거라고 적어놓기는 했더군요. 속지 당연히 썰렁~ 음질은 좋습니다. 더구나 쿠벨릭도 깔끔하게 6번을 연주해 좋았습니다.
Mercury Living Presence 35mm
건성으로 표지만 봤는데 도라티랑 런던심포니가 신 빈학파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5개의 작품(쉔베르그, 베르그, 베베른) 그리고 베르그의 "lulu" 이렇게 있는 음반입니다. 가격무지저렴하고(6000원) 기대하는 곡입니다. 일단은 재미있으니까요.
Delius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곡들
모두 딜이어스곡만 있어서 그냥 집었습니다. 역시 재미있는 곡입니다.(마리너, 아카데미)
리히터 리싸이틀(dg 2for1)
리히터랑 더 친해지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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