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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러 그리고 우리

뷰글과 뽁뽁이의 완벽한 만남!

작성자코넬 말러|작성시간06.02.15|조회수345 목록 댓글 4

관악기를 한번 불어보겠다고 낙원상가에서 35000에 구입한 

이름없는 뷰글입니다........... 평소에 친구의 트럼펫을

많이 불어보아서  어떻게 부는지는 알지만...

 내가진짜로 해보고 싶은 것은 말러가 자주쓰는

 매력적인 뮤트를 단 트럼펫의 소리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뷰글에 뮤트를 사서 단다는건 대략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꼴이 되는것이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내눈에 들어온건!??

 

바로 먼지를 없앨때 사용하는 뽁뽁이!!!!

   


 

이 둘을 결합하면?!?!
 

완벽한 뮤트효과&뮤트모양!!!!!!!


 

정말 뮤트같죠?? 

 

덕분에 밑에집에서 전화가 많이 줄었답니다.(뮤트효과를 내면 소리가 악간 작아지더라고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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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종일 | 작성시간 06.02.16 집에 방음장치가 되있나요? 제가 옆에 산다면 황당할거같은데 ㅋㅋㅋ
  • 작성자코넬 말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2.17 아뇨....ㅋㅋ
  • 작성자Dorian | 작성시간 06.02.17 두 분 리플을 읽고 있자니, 모스크바의 악기상은 악기와 권총을 나란히 진열한다는 러시아 농담이 생각나는군요.... 이유는 묻지 마시길^^;;
  • 작성자신래틀 | 작성시간 06.02.17 이런식의 조화도 있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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