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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러 그리고 우리

말러 초창기 10대때의 미완성 오페라들...

작성자사랑하는 튤립꽃|작성시간08.10.30|조회수87 목록 댓글 3

말러가 초창기 10대때 썼지만 미완성 상태로 출판, 발표되지 않았던 오페라들인...

슈바벤 대공 에른스트, 뤼베찰, 아르고노트의 사람들 등...

 

이 오페라 작품들은 미완성 원고들이 분실되었는지, 아니면 원고들은 남아있어도

대신 완성시키고 출판, 발표한 뮤지션들이 현재까진 없는지 의문입니다만...

물론 미완성 상태였다가 진짜루 말러자신이 파기해버렸거나, 또는

분실되었었을수도 있겠구.

아님 만약에 미완성 원고들은 남아있었거나 분실상태였었다가 어쩌다가 발견되었다면... 

말러의 최후 마지막 작품인 미완성 상태였던 교향곡 10번의 나머지 악장들을 데릭 쿡,

레모 마젯티등의 뮤지션들이 대신 완성시키구, 출판, 발표했었던거처럼여...

초창기 오페라들도 언젠가 어떤 뮤지션들이 완성시키구, 출판, 발표로 공개되어 최초로

빛을 보는날이 올수도 있지 않을까여?

만약 진짜 그런다면 말할수도 없이 정말루 기쁘고 반갑고 신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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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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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Dorian | 작성시간 08.10.31 미완성작은 말러가 다 파기한 걸로 압니다... 개인적으론 차라리 오토 말러의 교향곡이 발견되는 게 더 기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현준애비 | 작성시간 08.10.31 오토 말러가 자살한 동생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Dorian | 작성시간 08.10.31 예, 자살한 동생입니다... 교향곡을 두 편 썼고 다른 작품들도 썼다고 하더군요. 악보는 형이 보관하고 있었다고 하고요. 말러가 슬픔에 못이겨 태워버린 게 아니기만 바랄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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