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한 사람들이 있고, 좋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각자마다 느끼고 평가하는건 다르니까요.
실망한 사람들에게 발터가 이런면도 있다는걸 알게 해줄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전 발터가 지휘한 1번 중 3가지 연주를 들어봤습니다.
39년녹음, 54년 뉴욕필, 님이 말하신 60년녹음.
처음 들어본건 60년녹음인데, 아시는 분들이 요즘의 디지털음반에 비하면 실망할거라고 해서 기대 안하고 들었지만, 좋아합니다.
올해 처음 들은 음악이 이 연주입니다.
다이내믹에서는 디지털녹음에 밀리지 않습니다. 발터의 말년녹음이구나 하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시죠 사람이 나이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비교는 나중의 문제고, 일단 아무 편견없이 발터 1번을 들어보도록 하세요. 이말하는 전 편견을 가지고 있어서 문제랍니다.
--------------------- [원본 메세지] ---------------------
후에 녹음된 발터 콜럼비아심포니의 1번을 듣고 실망한 사람들이 이 연주를 듣는다면 이렇게 말할것이다. "이건 발터가 아니야!"
--> 위에 제가 올린 것인 콜롬비아심포니와 녹음한 발터 1번인데요,
실망할 정도인가요? 아직 비교 감상해보지 않아서요.
보통 평이 그런가 보죠?
실망한 사람들에게 발터가 이런면도 있다는걸 알게 해줄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전 발터가 지휘한 1번 중 3가지 연주를 들어봤습니다.
39년녹음, 54년 뉴욕필, 님이 말하신 60년녹음.
처음 들어본건 60년녹음인데, 아시는 분들이 요즘의 디지털음반에 비하면 실망할거라고 해서 기대 안하고 들었지만, 좋아합니다.
올해 처음 들은 음악이 이 연주입니다.
다이내믹에서는 디지털녹음에 밀리지 않습니다. 발터의 말년녹음이구나 하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시죠 사람이 나이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비교는 나중의 문제고, 일단 아무 편견없이 발터 1번을 들어보도록 하세요. 이말하는 전 편견을 가지고 있어서 문제랍니다.
--------------------- [원본 메세지] ---------------------
후에 녹음된 발터 콜럼비아심포니의 1번을 듣고 실망한 사람들이 이 연주를 듣는다면 이렇게 말할것이다. "이건 발터가 아니야!"
--> 위에 제가 올린 것인 콜롬비아심포니와 녹음한 발터 1번인데요,
실망할 정도인가요? 아직 비교 감상해보지 않아서요.
보통 평이 그런가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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