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과 임주희의 춤......... 5.23(금), 서울시향 공연 작성자가을아침| 작성시간14.06.03| 조회수303|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하늘나리 작성시간14.06.04 공감각으로 느끼시는군요.가을아침님의 느낌 신선하게 와 닿습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평화 작성시간14.06.04 세상이 살만하다는데 한표!리듬과 율동은 '춤'으로 이미지화된다는~♪♬가을아침님~ 멋지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arajan 작성시간14.06.04 아빠미소, 아니 오빠미소를 짓게했던 바로 그녀로군요.ㅎㅎ 저도 음악이 오로지 제 자신 안에 깃들 때 세상이 진정 살만함을 느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데니얼 작성시간14.06.07 일전에 게르기예프 런던심포니 연주회때 깜짝 앵콜로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임주희양이지요? 그 사이 훌쩍 커버린 외모에 연주력과 감정몰입까지 많은 발전을 이룬 것을 보니 앞으로 엄청 기대 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