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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페카 사라스테/서울시향

작성자Doublebass| 작성시간15.05.15| 조회수18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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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요하네스브람스 작성시간15.05.15 우와~~후기 올려주셨군요.
    전반적으로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첼리스트는 젊어서 그런지 깊은 맛을 못내는듯했어요.
    아마 심심한 듯 한 곡 때문일까요?
    지휘자와 첼리스트는 3층에서 보기에 부자지간 같은 느낌도 받았는데..
    비교적 연주가 좋았습니다.

    앵콜곡을 들을땐 특이하면서도
    슬픈감정이 밀려오더군요
    저 또한 프로크피에프의 재발견이랄까요.별 생각없이 들었는데 기대 이상이였어요.
    그 곡을 들으면서 우리카페 내일님도 생각나더군요.
    그분이 오셨더라면 참 좋아하셨을것을요 ㅎㅎ
  • 작성자 하늘나리 작성시간15.05.15 후기 감사합니다. 음악회 못간지 벌써 몇달인지. 어서 어서 20일만 오라고 기다리고 있어요.
    아르메니아를 다시 한번 찾아보게 만드는 군요.
  • 작성자 평화 작성시간15.05.15 귀한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많은 부분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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