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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젠 쿠퍼 Imogen Cooper 독주회('15.6.21,LG아트센터)

작성자pure| 작성시간15.06.23| 조회수20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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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브리앙 작성시간15.06.23 이 연주자를 사랑하시는군요 ^^
  • 답댓글 작성자 pu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3 그녀의 음반을 들었을 때는 호감 정도만 갖고 있었는데 실연을 보고나니 정말 좋다는 느낌이 듭니다~~ㅎㅎ
  • 작성자 pu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3 최은규 음악평론가의 차원이 다른 고품격 리뷰도 함께 보시라고 URL주소를 같이 보내드립니다.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AKR20150622066400005
    근데 연결이 안되네요ㅠㅠ 원래 댓글에서는 바로 연결이 안되나요?
  • 작성자 Karajan 작성시간15.06.24 제가 초딩시절 들었던 쿠퍼 여사님의 성음테이프가 생각나네요. 좋은 리뷰 감사히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pu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4 오~~ 초딩 때도 클래식을 들으시고...가라얀님 실로 대단하십니다!! 읽어 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앨리스 작성시간15.06.26 초딩때 연주자 이름을 알고 들었다는게 더 신기~
  • 작성자 율리시즈 작성시간15.06.26 이모젠 쿠퍼가 알프레드 브렌델의 제자였군요. 브렌델의 슈베르트는 실로 각별한데 이모벤 쿠퍼는 어떻게 다른지도 급 궁금해집니다. pure님의 오랜만에 남긴 알뜰한 후기, 잘 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pu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6 감사합니다^^ 율리시즈님 그간 잘 지내셨어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ㅎㅎ
    브렌델과 이모젠쿠퍼 모두 내면의 감정을 피아노로 표현하는 전체적인 음색과 느낌은 비슷하지만 브렌델의 연주가 좀 더 무겁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터벅터벅 걸어가는 느낌은 브렌델이 더 잘표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느낌이지만서도요ㅋㅋㅋ
  • 작성자 하늘나리 작성시간15.08.15 글에서도 pure님 느낌이 나네요. 깔끔하면서도 담을건 다 담은 우아하고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근간 만날 수 있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pu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8.15 ㅎㅎ 하늘나리님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담주 모임에서 하늘나리님을 뵈올 수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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