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pur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23
최은규 음악평론가의 차원이 다른 고품격 리뷰도 함께 보시라고 URL주소를 같이 보내드립니다.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AKR20150622066400005 근데 연결이 안되네요ㅠㅠ 원래 댓글에서는 바로 연결이 안되나요?
답댓글작성자pur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26
감사합니다^^ 율리시즈님 그간 잘 지내셨어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ㅎㅎ 브렌델과 이모젠쿠퍼 모두 내면의 감정을 피아노로 표현하는 전체적인 음색과 느낌은 비슷하지만 브렌델의 연주가 좀 더 무겁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터벅터벅 걸어가는 느낌은 브렌델이 더 잘표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느낌이지만서도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