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율리시즈작성시간17.12.26
얼마전 새로운 음악감독인 얍 반 즈베덴의 지휘로 차이코프스키 4번을 연주한 것들 듣고 깜짝 놀란 적 있습니다. 지금의 미국은 넬손스의 보스턴 심포니나 호넥의 피츠버그 심포니를 주목하고 있었는데 이제 뉴욕필을 오랜 시간 잊고 있다 다시 주목해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오케스트라의 기량이 평준화에 가까워지고 있는 시점에서 지휘자에 따라 현재의 위치가 좌우되는 경향이 큰 것 같습니다. 한국인 단원이 많이 보이는 모습이 참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