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뜨겁게 만드는 한 편의 시................풍경의 꿈(장석) 작성자가을아침| 작성시간15.01.26| 조회수128|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봄왈츠 작성시간15.01.26 시인은 비루한 삶을 낭만화시키고 삶을 다시 바로보게 한다고 믿습니다. 워즈워드의 시에 빠진 제가 한없이 부끄러웠던 80년의 대학시절의 한 복판에서 많이도 갈등했던 브레히트의 서정을 쓸 수 없는 한 시절의 시,.,그래서인지 몰라도 80년대의 시를 항상 제 가슴에 빛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하는 중이라서 급히 쓰고 다시 들어와서 음미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가을아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26 아~ 그러시군요. 음악카페에서 시를 좋아하는 분을 만나니 엄청 기쁘네요.답글 읽으면서 시를 읽는 왈츠님의 마음 느꼈습니다.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진이 작성시간15.02.09 아름다운 시장석은 분명 피끓는 영혼이었겠지요.잠시 먹먹한 가슴을 진정하며 다시 한 번 이 시를 쓴 장석과 가을아침님의 글을 읽어보았습니다.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가을아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21 음~ 그렇죠 ? 오늘처럼 함박눈이 내리는 날이면, 시 한 편 남기고 사라져버린 그 양반과 쐬~주 한 잔 하고 싶어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늘나리 작성시간15.02.20 시낭송을 좋아하다보니 시를 자주 읽게 됩니다. 처음 만나는 시. 시간를 두고 잘 읽어 보겠습니다. 가슴 뜨거운 젊은 영혼의 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가을아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21 어~ 하늘나리님.... 그럴줄 알았어요.왠지 하늘나리님 분위기가 시를 좋아하실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음악카페에서 시를 좋아하는 분을 만나니 참 좋네요.음악을 들으며 시를 낭송하는..... 흠, 안될게 뭐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