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pur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9.24
맞습니다. <미드나잇인파리>는 특히나 인문학적 향연이 대단한 작품이에요. 저도 그들의 대화를 따라가기가 어려워 두번이나 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 영화보다 <카페 소아시어티>는 훨씬 쉬워요. 대사도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구요. 기회되시면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답댓글작성자pur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9.27산유화 영화 속 자막에서는 '성찰'이라는 말대신 '음미'라는 말로 번역했더라구요. 영어로는 examined 라고 들리던데(제가 들은 게 맞다면요 ㅋㅋ) 제가 느끼기엔 성찰이란 말이 더 적절한 표현 같아서 그리 적었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