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우디앨런 감독의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Cafe Society)>를 보고

작성자pure| 작성시간16.09.24| 조회수201|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OPORTO 작성시간16.09.24 이 영화는 안 보았지만..
    ㅡ미드나잇 인 파리ㅡ에서 보여주었던 그 시대를 넘나드는 인문적 감수성에 감탄했었는데요..

    팔순의 나이에 정말 대단하네요..

    그의 영화는 대사를 따라 잡기 힘들정도 달변..수다..로 유명한데 이번 영화는 좀 덜한가봐요^^
    차분한 마음으로 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pu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24 맞습니다. <미드나잇인파리>는 특히나 인문학적 향연이 대단한 작품이에요. 저도 그들의 대화를 따라가기가 어려워 두번이나 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 영화보다 <카페 소아시어티>는 훨씬 쉬워요. 대사도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구요. 기회되시면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작성자 산유화 작성시간16.09.24 이 영화 진작에 찜했는데 시간이 나질 않더군요. ㅠㅠ
    셤문제 출제로 바쁘지만 오늘 저녁에라도 봐야겠어요.
    종영하기 전에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pu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24 그러게요. 게다가 요즘엔 영화관 작품교체 주기가 짧아 조금만 신경못쓰면 바로 내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놓치는 영화가 많아요 ㅠㅠ 산유화님 오늘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 답댓글 작성자 산유화 작성시간16.09.27 pure  "성찰하지 않은 삶은 가치가 없어, 그러나 이미 성찰한 삶은 매력이 없지" ^^
  • 답댓글 작성자 pu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27 산유화 영화 속 자막에서는 '성찰'이라는 말대신 '음미'라는 말로 번역했더라구요. 영어로는 examined 라고 들리던데(제가 들은 게 맞다면요 ㅋㅋ) 제가 느끼기엔 성찰이란 말이 더 적절한 표현 같아서 그리 적었습니다. 참고하세요~
  • 작성자 율리시즈 작성시간16.09.24 알레그로에서 모데라토의 템포라니~ 표현도 멋지고 영화도 기대가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pu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24 ^.^~ 고맙습니다. 몹시 바쁘신 줄 아오나 기회되심 한번 보세요. 율리시즈님이 이 영화 어떻게 느낄실지 궁금하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pu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25 예. 기회되심 한번 보세요. 우디 앨런이 이제 점점 나이가 드시는 것 같습니다. 많이 애잔해졌어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