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1박2일 너무 행복했습니다융
집에와서 청소 한바탕 끝내고 낮잠자고 저녁에 일어났는데 으어어어~~목소리가 안나와융
제 목소리 어디갔데융 ㅠㅠ
신랑이랑 딸램 후기 듣겠다고 앉았는데 말을 몬해융
신랑이 웃기지도 않는다면서 딸램이랑 둘이서
넘어가도록 웃네융 아..진짜 비웃는거 같아서
주먹을 콱!!!! 응원을 열심히 했더니 신랑 얼굴에
으라차차 화이팅을 날리뻔했네융
너무 행복하고 즐겁고 재밌는 여행이었습니다
식구들 빼고 오롯이 혼자한 1박2일이었습니다
마이진님 블루님들 우리 모두 행복하고 건강합시다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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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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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훌륭한딸맘(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11 네~돌아오것즁
매번 사진 감사해융~~
예쁘게까지 찍어주시니 더더욱 -
작성자단비[스탭] 작성시간 24.11.11 넘 즐거워하셨을 모습에 절로 웃음이나네요^^ 다음 행사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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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훌륭한딸맘(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11 넵 함께해융~~~늘 계실테니 제가 가야겠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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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운(충청부지역장) 작성시간 24.11.11 즐겁고 행복함과 바꾼 목소리~~아깝지 않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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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훌륭한딸맘(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11 글즁~~~신기하게도 소리지르면 목소리가 나와융
일상적인 목소리가 안나올뿐
진님에게 반응하며 응원하도록
최적화된 목소린가봐융~~마이진 완전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