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하얀티셔츠를 구입해서
심심하던차에 패브릭마카로
10개월동안 직접 그린 그림..
어릴때부터 봐왔던 캐릭터들을 그려봤습니다.
하다보니 바탕까지 검정으로 바꿔버렸는데..
막상 완성하고보니 직접 입을 용기도 안나고..
마침 마이진님 생각이 나서 만들어봤습니다.
너무 잘 어울리는것같아서 올려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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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하얀티셔츠를 구입해서
심심하던차에 패브릭마카로
10개월동안 직접 그린 그림..
어릴때부터 봐왔던 캐릭터들을 그려봤습니다.
하다보니 바탕까지 검정으로 바꿔버렸는데..
막상 완성하고보니 직접 입을 용기도 안나고..
마침 마이진님 생각이 나서 만들어봤습니다.
너무 잘 어울리는것같아서 올려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