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일 일요일 대구 동대구역 앞에서 광주 5.18 유공자 명단과 공적조서를 공개하라는 집회를
오후1시 부터 시작해서 시내 행진을 마쳤다.
지난번 5월18일 광주 충장로에서의 집회에 비해서는 숫자가 적었 지만 매우 의미있는 행사였음은
부인 할수 없었고. 태극기집회에 비해 연령층이 많이 젊어진것이 눈에 띄는 특징이었다.
마침 최순실씨 테블릿pc 가 Jtbc 손석희의 가짜조작 보도라는것을 외치다 억울 하게 감옥에 투옥되었다가
보석으로 출소한 변희재대표를 볼수 있어서 무척 기쁘게 생각하였으며 내일 4일 광화문 프레스센터
오전 10시30분 기자회견이 있다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는것도 사실이며. 이것을 시작으로
거짓사기탄핵의 거대한 음모의 카르텔이 서서히 무너질 것이라는 실낱같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모두 힘을 합쳐서 부끄러운 대한민국이 아닌 자랑스런 조국으로 후대에 물려줄수 있는 토대를 만들
중요한 시대에 우리가 살고있다는 엄중한 사실을 인식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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