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숨 말글책꽃 기림(상)을 여는 까닭
어린이들이 직접 쓴 입말, 글말을 통해 이야기꽃을 팡팡 터트릴거라 믿어요. 어른들은 어린이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따수운 마음으로 알아가겠지요. 마음속에서 오롯이 우러나는 서로의 마음이 이곳에서 만나지길 바래요. AI 시대에 더 힘차질거라 믿어요.
해마다 알토란 같은 마음을 내 보이는 <따숨 말글책꽃 기림>이 이어지도록 할 것입니다.
(사회적협동조합 따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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