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9일 역설한마디 작성자김수길|작성시간26.06.19|조회수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수천 년 전 석가와 예수에 머물려 있다면인류의 미래는 없다.<하루한장역설의 가르침 365중에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