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추억 그리기(사진)

창립23주년 및 이전

작성자디바울|작성시간25.10.19|조회수23 목록 댓글 0

창립 23주년
마음을 항상 가난하게 하는 이들의 공동체....

축하와 환영합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
그리운 분들과

함께 마주하고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세월이 참 손살같네요!
언제 어디서나 건강과 평안을 두 손 모읍니다!

준비해주신 손길에도 깊이 고개숙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