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실패원인과 그에 따르는 문제점
많은 분들이 필리핀 드림을 안고 필리핀으로 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필리핀 드림을 갖고 오
신 분들은 언어의 문제나, 필리핀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문제를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한국에서도 일년에 100개의 사업자 등록이 신청되면 1년간 그 사업을 유지 하는 사업자가 약
30 % 미만이며, 또 3년간 유지 하는 사업자가 전체의 5%미만이고, 다시 성공하는 확율은 그 30%
의 1 %가 되기 힘들다고 합니다.
자신의 태어나서 자라고 배운 곳에서 조차 사업 성공율은 매우 낮은데, 난생 처음, 아니면 몇
번의 방문으로 얻은 지식으로 타국에서 사업에 성공 한다는 것은 그보다 더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점 또한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필리핀에서 어떤 사업을 생각 하신다면, 첫째로 필히 언어적인 문제를 네이티브와 같
이 할 수는 없더라도, 최소한 일상 생활 언어는 해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재로 기본적인 시장 조사는 하신 후 사업을 시작 하셔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분들
은 주변의 특히 자신과 친인척, 혹은 가까운 친구들의 말만 믿고 필리핀에 보따리를 싸 가지고
무작정 옵니다. 그런 후 필리핀으로 오기를 권했던 사람에게 의지하여 자신이 가진 상당 부분을
투자 하거나, 아님 그사람과 동업을 벌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필리핀으로 오기를 권했던, 아니 꼬셨던 그 사람을 보면, 필리핀에서 안정적으로 사
업 기반을 잡은 성공한 기업가는 별로 없다는 사실 입니다. 그 사람도 또다른 누군가의 권유, 혹
은 어떠한 계기로 무작정 필리핀에 둥지를 틀고 사업을 하다가, 그 일이 안되어 생계 수단을 위
한 다른 대안을 찾은 것이 지인을 필리핀으로 오게끔 하는 일이 되어 버린 경우가 허다 합니다.
그래서 필리핀에서는 필리피노 보다 한인을 더 조심 하여야 한다는 말까지 생기게 된 것이지
요. 하지만 필리핀에 오고자 하는 희망자 분들이 조금만 세심하게 살펴 보았다면 많은 허점을 발
견 하였을 텐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단지 친적이라고 믿고, 가까운 친구였다고 믿
고 그냥 뒤를 돌아볼 마음조차 갖지 않앗기 때문 입니다.
셋째로 어떠한 이유로든지 필리핀에 온 사람들 대부분은 가장 먼저 생각 하는 사업이
같은 한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을 우선 생각 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인들의 사회는 일단
시장성이 크지 않다는 것을 잊어 버리시면 안 됩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한인을 대
상으로 사업을 하여 성곡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단지 이곳에서 생활 할 경비를 버는 것으로
도 행운이라 여기셔야 하는 일이 다반사 입니다.
이곳에서 사업을 하실 마음을 가지고 이곳 필리핀에 오신 분 이라면 우선 시장성을 필리피노
에 맞추어 좀더 넓은 시장을 볼 줄 알아야 성공 하실 수 잇다는 것을 명심 하시길 바랍니다.
필리핀에서 무엇인가를 하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우선 필리핀에 대한 정보도 얻을겸, 언어의
문제도 해결 할 겸 하여 필리핀에서 한 6개월 정도는 언어 연수를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
이라고 추천 하고 싶습니다. 언어를 배우는 데 있어서의 방법은 개인 튜터를 고용 하시던가, 아
니면, 아에 영어 잘하는 비서를 채용하여 데리고 다니면서 언어도 배우고 시장 조사도 하는 방법
을 사용 하시던가, 어학원을 다니시며 언어를 배우시던가 관계는 없습니다만, 일정기간 동안은
그냥 시장 조사차 온 관광객으로 머물며 필리핀을 좀더 알고 난 연후에 어떤일을 도모 하라고 권
하고 싶습니다.
좋은사회 행복한 한인사회를 만듭시다.
자료출처;필코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