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영업과 대리점 영업의 차이점
생명 보험과 화제 보험쪽 장단점
간단하게 저의 소개하면 저는 2006년 지방 4년대를 나와서 1년정도 유통업 쪽에서 일하다가 2007년 3월
크게 다쳐서 1년정도 직장없이 휴식하다음 2007년12월초에 한달만 정도 알바를 하다가 지금 금융쪽에서 일을 해 보고 싶습니다. 대인관계는 어는 정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아는 사람들한데 영업 하기는 조금 그렇습니다 .
모 보험영업이 50%이상은 실패하는 분이 대부분이라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한번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마지막 직장이 되고 싶고요. 안해보면 더더욱 살면서 더 후회할것 같고요 저한데 ... 성격은 활동적 이지만 어려운건 잘 부탁을 안하는 성격이고 혼자 해결할려고 하는 성격이라서 주위 사람들한데 영업 하기는 성격상 힘들것 같은데요 저한데 맞는 영업이 몰까요... 인터뷰도 7군대를 보았지만 다 비슷해 보이고 다 자기쪽이 1위다 그러니 머리만 혼동이 옵니다.. 저의 인생이 좌우 하기 때문에 싫게 결정할수가 없네요
법인 영업과 대리점 영업의 차이점
법인영업과 대리점 영업이 아니라 지점영업과 대리점조직의 차이를 알고 싶으신 것 아닌가 하네요.. 그쵸?
저는 생명보험 회사의 SM으로 근무하고 있으니 생명보험 회사의 측면을 중점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생명보험 회사의 조직은 두가지 입니다. 회사 자체에서 운영하는 지점이죠. 이는 회사에서 운영비를 직접 내고 FC 신분도 본사 소속으로 등록이 됩니다. 또 한가지는 대리점 조직입니다. 흔히 업계에서는 GA조직이라고 합니다. 개인이 생명보험 회사에 대리점 계약을 하고 설립하는 것입니다. 법인대리점이라고도 하지요.
지점과 대리점의 차이점이라고 하면 우선 FC입장에서, 처음 영업을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당연히 지점이 좋습니다. 본사 차원의 교육과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보험영업을 1년이상 하신 경력자라면 본인의 특성에 맞게 GA를 선택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법인대리점의 경우는 조심하셔야 하는것이 법인이 망했을 경우는 급여를 못받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그래서 경력자라고 해도 법인 대리점으로 전직을 하시는 경우는 법인 대리점의 크기나 안정성을 잘 살피시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생명 보험과 화제 보험쪽 장단점
생명보험의 특징은 수당이 상대적으로 높고, 영업의 수준도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다만 화재보다 영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화재보험은 수당은 적으나 영업하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합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만, 쉽게 판단할 수 있는 이야기는 생명보험에서 화재로 옮기는 사람보다는 화재에서 생명으로 옮기시는 분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수치에 의해 확인된 통계는 아닙니다.) 두가지다 보험에 관련된 일인데, 보험영업을 어느정도 하다 보면 수당이 많은 쪽으로 움직이게 되는 것이지요.
덧붙여 올해 8월이 되면 생명과 화재가 교차판매(서로의 상품을 판매하는것)가 가능해 집니다. 물론 각 회사의 사정마다 정확한 실행시간은 틀리겠지만, 앞으로 FC는 생보와 손보의 구분없이 판매가 가능해 집니다.
물론 제가 생보에 있으니 생명보험쪽 일을 먼저 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군요.
간단하게 저의 소개하면 저는 2006년 지방 4년대를 나와서 1년정도 유통업 쪽에서 일하다가 2007년 3월
크게 다쳐서 1년정도 직장없이 휴식하다음 2007년12월초에 한달만 정도 알바를 하다가 지금 금융쪽에서 일을 해 보고 싶습니다.
먼저 보험영업은 어느정도의 사회경력을 필요로 합니다. 그것은 영업 자체가 사람의 인생을 전반적으로 볼 줄 아는 시각이 필요하기 때문이고, 사회경력이 있어야 주변에 다양한 인맥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다만, 요즘 20대 친구들이 마땅히 정착할 직업이 한정되어 있고, 젊어서 자리를 잡기 위해 FC에 도전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저도 주변에서 20대 FC를 많이 보았구요, 요즘 나름대로 잘들 하십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젊은 분들을 위해 보험 뿐만 아니고, 나름대로 다양한 영업기법을 시험중인데, 나름대로 잘 되는 것 같더군요. 예를 들어 대출영업, Cold Call영업이 있습니다.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주변 지인이 많지 않은 분들을 위해 발로 뛰는 영업을 만드는 거죠.
대인관계는 어는 정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아는 사람들한데 영업 하기는 조금 그렇습니다 .
보험영업을 하시게 되면 지인 영업은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뭐, 리쿠르팅 하는 과정에서 그렇지 않다, 다를 대책이 있다 등등 말씀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험영업은 매우 많은양의 지식을 요구하고, 보이지 않는 상품이기 때문에 FC가 어느정도의 수준이 되기 까지는 시간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회사에서 신입FC에게 실적도 하지 않는데 아무 조건없이 수당을 줄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그럼 신입이 아무런 실력없이 어디가서 실적을 올릴까요... 즉, 신입 시절에 주변의 지인들의 도움으로 FC 영업의 기틀을 만드셔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신입 FC들이 괴로워하고 힘들어 하지요.
어떻게 보면 조직에서 시킨다고 안하고, 안시킨다고 안할 수 없는 내용 이라는 겁니다.
물론 저의 경우는 신입에게 지인영업을 강조 하지 않습니다만, 본인들이 다음달 월급을 위해 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또 한가지 지인 영업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으로 바라보면 무척 부담이 되지만, 그 반대,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면 오히려 즐겁고 지인간의 유대관계가 더욱 돈독해 집니다. (여기서 그얘기 까지 하면 넘 길어지니까 그만~)
모 보험영업이 50%이상은 실패하는 분이 대부분이라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한번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보험영업의 정착율은 다른 직업에 비해 무척 낮은 편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보험영업이 힘들어서라기 보다는 보험영업의 구조때문에 그렇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보험영업은 실적에 따르는 정확한 수당지급에 의해 이루어 지기 때문에 실적이 없으면 바로 그만 두게 된다는 것이지요. 일반 직장처럼 실적 없어도 상사한테 욕 몇마디 듣고 말면 되지만, 보험영업은 실적이 없음은 바로 다음달 월급이 없다는 것이지요. 장점은 많이 한 사람은 많이 가져간다는 것. 즉, 그만큼 자유롭다는 뜻입니다. FC를 1년 이상만 해보신다면 더욱 느낄 수 있는 부분인데요, 자유롭게 본인의 의지대로 활동할 수 있는 직업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만두시는 분들 대부분을 보면 영업을 안해서 그만두게 되는 것이지 못해서 그만두는 것은 아니랍니다.
이왕이면 마지막 직장이 되고 싶고요. 안해보면 더더욱 살면서 더 후회할것 같고요 저한데 ... 성격은 활동적 이지만 어려운건 잘 부탁을 안하는 성격이고 혼자 해결할려고 하는 성격이라서 주위 사람들한데 영업 하기는 성격상 힘들것 같은데요 저한데 맞는 영업이 몰까요...
안해보면 후회는 하실 겁니다. 왜냐하면 성공하는 사람의 이야기 들어보면 달콤하니까요. 그 집단의 확률을 전체적으로 놓고 볼 때 억대연봉자가 가장 많은 조직이 바로 FC 조직 입니다. 현재 평균연봉도 국내사 300만원 외자계 500만원으로 얼마전에 신문기사에도 나왔었죠.
마지막 직장은 절대로 권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 입니다. FC JOB은 절대로 직장을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직업이지요. 전문가 집단 입니다. 1년 이상 경력자가 되시면 이 말을 실감 하실 텐데요. FC로써 영업의 틀을 다지시고, 꾸준한 실적을 내실 수 있다면 그 실적의 크기와 상관없이 왠만한 보험회사는 자유롭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영업이 마찮가지 입니다만, 보험영업도 대수의 법칙을 따릅니다. 많이 활동하시는 분에게 많은 계약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왕성한 활동력만 있으시다면 성공하시는데 별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엄청난 착각을 하고 계신 부분인데요, 보험영업은 영업입니다. 부탁하러 다니는 것이 아니랍니다. 물론 님이 말씀하신것과 같이 부탁하고 다니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런분들은 결코 LONG-RUN할 수 없습니다.
고객에게 좋은 상품을 권유해서 고객님의 인생에 안전장치를 마련해 드리고, 노후에 편안하게 해 드리는 것이 얼마나 보람된 일입니까 ! 보험 가입할 때는 그렇게도 도도하게 굴다가 다쳐서 보장받을 때는 얼마나 고마워 하시겠습니까~ 물론 원론적인 이야기 이고, 일을 하다보면 별별일이 다 있겠지만, FC스스로가 올바른 마음으로 일을 한다면 직업적인 만족도가 엄청 크답니다.
인터뷰도 7군대를 보았지만 다 비슷해 보이고 다 자기쪽이 1위다 그러니 머리만 혼동이 옵니다.. 저의 인생이 좌우 하기 때문에 싫게 결정할수가 없네요
잘 보셨습니다. 보험회사는 다 비슷합니다. 저의 경우는 3군데의 회사를 경험하였는데요, 정말 다 비슷합니다. 님의 결정에 대한 KEYWORD는 SM입니다. 7군데의 SM 중에서 누가 가장 나와 잘 통할 것 같은가를 판단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열정적인지, 정직한지(중요합니다), 비젼이 무엇이지... 등등 잘 따져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또하나 중요한 것은 어떤 조건으로 급여를 주는지 꼼꼼하게 따지세요, 그것은 어느곳이 급여 조건이 좋아서 그쪽으로 간다는 개념이 아니라 (결국 급여는 비슷합니다) 꼼꼼하게 따지는 모습을 SM에게 보여 주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뭔말인지 알죠?)
마지막으로 8번째로 저와의 간단한 데이트도 추천하는 바입니다.
성공하세요 !!!

- 본인은~
안녕하세요
객관적이고 정직한 설명을 아직 못 들어보신 것 같습니다.
그런 설명을 듣기 힘든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설명을 드릴 용의가 있습니다.
법인이나 대리점의 차이가 아니라 님이 어떤 영업을 하시고자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금융쪽으로 전문적으로 배우고자 하신다면 생명보험사나 펀드투자회사를 알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면영업을 하셔야 하는만큼 아쉬운 소리가 다소 필요합니다.
처음에 경험을 쌓고자 하신다면 온라인으로 영업을하는 보험법인을 알아보시는 것이 다소 편하실거에요..
지금 고객님의 이력이라면,, 외국계 생보사에 입사하셔서,,
정식적으로 공부를 해 보시는것이 좋으실것 같습니다..
영업이란,,
막상 실전에 부딛혀 봐야 결과가 나타납니다..
영업의 꽃은 보험과 자동차세일즈,,등등이 있죠..
성공하세요~!!

- [M+]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다른분들이 자세히 답을 달아주셔서..전 간단히 제의견을 말씀드리고자해요..
생보건 손보건...외국계건 국내회사건...제일 중요한 건 '할수있다는 자기자신에 대한 신념'과
'하고자하는 일에 대한 확신'이 아닐까요??
그리고..같은 회사라도 지점에 따라, 같은 지점이라도 소속팀에 따라 개성도 다르고 비전도 다르겠지요..
저도 이전에 제 주변 지인들이 조언을 구할때 같은 얘기를 했었습니다..
'지금 컨택하고 있는 부지점장이 얼마나 당신하고 통하는 바가 있는 것 같냐'고..
'가고자 하는 회사의 지점 분위기가 당신하고 얼마나 어울리는것 같냐'고..
보험회사에 입사하시게되면 매일매일 얼굴을 마주하게 되는건 담당 부지점장과 주변동료들이기에 최우선순위로
고려하셔야할 것 같구요..회사는 맘에 드는데 지점이 맘에 안든다면..다른 지점 찾으시는게 오히려 맞을것 같네요..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제가 아는 대로 설명을 드리지요
물론 이것은 제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절대적으로 맞는 것은 아닐 수도 있다는 점 양해해 주시고요
혹시 그런 의견에 대해서 반대 메일 같은 것은 주지 않으셧으면 하네요
우선 법인 영업이라는 것은
보험회사가 아닌 소수의 보험전문 인력이 법인대리점을 개설하여 보험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장점은 생명과 손해보험을 모두 판매할 수 있으며 여러 회사를 비교 분석하여 고객에게 유리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실적을 넣으면 수당수수료가 바로 나온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아무래도 회사소속의 FC에 비해 교육,사무실환경 등이 열악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장기적인 소득구조로 보면 불안할 수도 있구요
즉 단기적인 수입은 높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수수료가 적을 수 있다는 점이지요
대리점 영업은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초보자는 법인보다는 회사소속의 대리점 영업이 나을 수 있다는 점이구요
보험에 대한 노하우가 많은 전문가는 법인 영업이 유리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반드시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이 업계에서 인정하는 대체적인 정설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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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과 화재보험
생명보험의 경우에는
종신,연금,변액,암보험 등에 강점이 있습니다
보험료 단위가 크기 ?문에 일 잘하시는 분들은 업계에서 쉽게 억대에 올라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손해보험의 경우에는
자동차,화재,특종,의료실비,운전자,자녀보험 등에서 강점이 있습니다
보험료 단위는 작지만 많은 보험 건수를 받을 수 있으며 한번 고액연봉에 도달하면 잘 떨어지지가 않습니다
생명보험은 연고영업에 적합하지만
손해보험은 개척영업에 적합합니다 //////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인정합니다
생명보험은 금방 고소득에 올라가지만 내려올때 쉽고
손해보험은 천천히 올라가지만 한번 올라가면 내려올 때도 천천히 내려옵니다
생명보험은 상품 가지 수에는 손해보험에 비해서 작지만 보험료에서는 클 수 있습니다
생명보험은 한번 가입을 하면 다시 보험받기가 어렵지만
손해보험은 지속적으로 보험 갱신이 돌아와 보험을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예 화재보험,자동차보험 1년마다 갱신 )
이러한 점이 있구요
이 외에도 많은 특징이 있을 것 같은데요
지면으로 어느정도는 해결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을 하구요
혹여 더 궁금하신 것이 있으면 메일로 물어보시면 자세히 상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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