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만에 출석이네요.
요 몇일 농작물에 물 주랴.병충해 방제 하랴 좀 바쁘네요.
오늘은 마늘을 뽑았습니다.
올 봄에 병원신세를 지는 바람에 관리가 제대로 되질 안아 마늘이 상품가치가 없어
아쉽지만 1년동안 양념으로 요긴하게 사용되겠지요.
2/1정도 뽑았는데 내일은 마무리 할수 있었으면 하지만 가봐야 알거같습니다.
이것 저것 할일은 많고 몸은 힘들지만 깻잎.땅콩.서리태,참외,수박,오이,호박 등 열매를 맺고
잘 자라는걸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못난이 마늘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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