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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소통○

과몰입 주의) 만약 나를 완벽하게 위로해주는 가짜 자식이 생긴다면?

작성자인천부평동인경맘97|작성시간26.06.14|조회수134 목록 댓글 4

상자 속의 양 영화보고 느낀건데
내가 주인공 부부 상황이라면 과연 어떻게 해야할지?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고민이 끝나지않더라구요

소중한 것을 잃었을때 그 상실의 아픔은
진짜 잊기도 치유하기도 정말 쉽지 않은데…

그 아픔을 완벽하게 치유할 수 있는 한 존재가 제 삶에
돌아온다고 하면… 이걸 제가 감당할 수 있을지 ㅠㅠㅠ

너무 생각이 깊어지네요 ^^;; 

특히 엄마들이라면 공감하면서 볼만한 장면들이 많아서 ㅠ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아들이랑 똑같이 생긴 로봇이 나를 위로해준다면 어떠실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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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부평동은진맘87 | 작성시간 26.06.15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심오하네요 ㅎㅎ
  • 작성자삼산동사랑둥이98 | 작성시간 26.06.15 주말에 보고왔는데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 작성자계산동준운맘86 | 작성시간 26.06.15 새로 개봉한 영화인가요..?
  • 작성자삼산동루루맘82 | 작성시간 26.06.16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보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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