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사이트의 글을 인용하다시피 옮긴 것입니다. 착오 없으셨으면 하구요.
몇몇 트윅 유틸들이 손쉽게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주는 걸루 알고 있습니다만 자신이 직접 레지스트리를 약간 수정해서 하실 수도 있습니다.
개요.
윈도우 탐색기로 폴더(또는 특정폴더)를 취향에 맞게 셋팅해도 종종 풀어져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썸네일보기나 큰 아이콘보기 등으로). 윈도우는 기본적으로 400개의 폴더셋팅을 기억할 수 있는데 (로컬폴더 200, 네트워크폴더 200) "최근 사용된"의 개념에 기준해서 기존의 저장된 셋팅데이터를 반복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임시파일폴더처럼 한계를 초과하면 기존의 셋팅데이터부터 순서대로 삭제되죠. 폴도의 셋팅이 가끔 풀어져 버리는 경우도 이 때문입니다.
해결책.
의외로 해결책은 간단하죠. 디폴트로 400개가 잡힌 폴더셋팅의 숫자를 늘려주시면 됩니다.
레지스트리에서 다음과 같은 두 개의 키값을 넣어주세요.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법)
윈도우 왼쪽 아래 시작버튼을 누르시고 실행을 클릭하셔서 빈 칸에 regedit를 입력하고
윈도우에 내장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시킵니다.
1.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Shell
마우스오른쪽 클릭 - BagMRU Size라는 이름으로 DWORD 값 생성 - 십진수값으로 체크 - 원하는 값 설정 (예 : 1000 )
2.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ShellNoRoam
다시 한 번 반복하시구요.
p.s.
레지스트리 항목 삭제없이 추가로 두 개의 값만 입력해 주는 거구요.
두 개의 값을 다시 삭제하시면 원래의 상태로 재설정됩니다.
몇몇 트윅 유틸들이 손쉽게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주는 걸루 알고 있습니다만 자신이 직접 레지스트리를 약간 수정해서 하실 수도 있습니다.
개요.
윈도우 탐색기로 폴더(또는 특정폴더)를 취향에 맞게 셋팅해도 종종 풀어져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썸네일보기나 큰 아이콘보기 등으로). 윈도우는 기본적으로 400개의 폴더셋팅을 기억할 수 있는데 (로컬폴더 200, 네트워크폴더 200) "최근 사용된"의 개념에 기준해서 기존의 저장된 셋팅데이터를 반복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임시파일폴더처럼 한계를 초과하면 기존의 셋팅데이터부터 순서대로 삭제되죠. 폴도의 셋팅이 가끔 풀어져 버리는 경우도 이 때문입니다.
해결책.
의외로 해결책은 간단하죠. 디폴트로 400개가 잡힌 폴더셋팅의 숫자를 늘려주시면 됩니다.
레지스트리에서 다음과 같은 두 개의 키값을 넣어주세요.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법)
윈도우 왼쪽 아래 시작버튼을 누르시고 실행을 클릭하셔서 빈 칸에 regedit를 입력하고
윈도우에 내장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시킵니다.
1.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Shell
마우스오른쪽 클릭 - BagMRU Size라는 이름으로 DWORD 값 생성 - 십진수값으로 체크 - 원하는 값 설정 (예 : 1000 )
2.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ShellNoRoam
다시 한 번 반복하시구요.
p.s.
레지스트리 항목 삭제없이 추가로 두 개의 값만 입력해 주는 거구요.
두 개의 값을 다시 삭제하시면 원래의 상태로 재설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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