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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준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광현 씨와 미선 씨께서 각자의 방식으로 면접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광현 씨는 자신이 실습하고 있는 행복카페에서 직접 음료를 만들어 주시며 익숙한 공간 속에서 학생들을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맞이해주셨습니다.
미선 씨는 선생님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꼼꼼히 준비하여 진심이 담긴 질문을 이어 나가며 상대방을 알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보여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면접이 평가의 자리가 아니라 서로를 알아가고 관계를 만들어 가는 시간이라는 것이 잘 느껴졌습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존중하는 모습이 참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활동에서도 오늘의 만남이 좋은 시작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