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사람에 대한 깊은 존중과 투철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현장과 함께 발맞추어 성장하고자 하는 예비 사회복지사 정윤식입니다.
저는 대인관계에서 '진정성 있는 소통'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여깁니다. 타인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려 노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연대하여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큰 보람을 느껴왔습니다. 또한, 저에게 주어진 역할과 임무는 어떤 상황에서도 끝까지 완수해내는 성실함과 책임감을 지니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며 인간의 삶을 다각도로 이해하고, 복지가 지닌 사회적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깊이 있게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학업을 이어갈수록 사회복지사란 단순히 정형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넘어, 당사자의 삶을 존중하고 그들이 스스로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지지하는 '치열한 전문직'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가장 큰 자산은 매사에 성실한 태도와 배움에 대한 멈추지 않는 열정입니다. 낯선 환경이나 새로운 과제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배우며, 부족한 부분은 겸손하게 수용하고 채워나가고자 노력합니다. 앞으로도 전문적인 역량과 따뜻한 인성을 두루 갖춘 정직한 사회복지사로 성장하기 위해 쉼 없이 정진하겠습니다.
🏃 실습에 임하는 각오
이번 실습에 임하는 동안, 언제나 배우는 사람의 낮은 자세와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매 순간 성실하게 참여하겠습니다. 그동안 강의실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며 쌓아온 이론적 지식을 생생한 복지 현장에 직접 적용해 보며, 현장 실천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습니다. 더불어 현장 전문가 슈퍼바이저분들의 지도와 조언을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아 겸허히 수용하겠습니다.
실습 기간 동안 기관을 이용하시는 분들과 종사자분들을 존중하며 원활하게 소통하고 협력할 것이며, 기관의 전반적인 업무 흐름과 프로그램 운영 과정을 적극적으로 체득하겠습니다. 실습생이라는 본분을 잊지 않고 행동 하나하나에 책임을 다할 것이며, 조직의 든든한 일원으로서 조화를 이루며 최선을 다해 기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울영동 전예슬 작성시간 26.06.11 정윤식 선생님!! 반갑습니다.
서울영동 단기사회사업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사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입장에서 노력하겠다"는 선생님의 각오를 보며 기대됩니다.
정윤식 선생님과 임정민 선생님 두분이 함께 할 시간이 그려지며 설레입니다.
정욱씨와 얘기 나누며 선생님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달간의 기간 함께 배워가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
작성자서울영동박진수 작성시간 26.06.11 안녕하세요. 서울영동주간센터 박진수 사회복지사입니다. '당사자의 삶을 존중하고 그들이 스스로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지지하는' 일이, 곧 복지요결을 통해 실천하고자 하는 사회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습하기 전부터 이미 이런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정윤식 선생님이라면, 이번 단기사회사업이 사회복지사로서 성장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반갑습니다! 곧 있을 면접날에 뵙겠습니다. -
작성자서울영동) 김소정 작성시간 26.06.11 반갑습니다, 정윤식 선생님.
저는 서울영동에 김소정 사회사업가 입니다.
'낯선 환경이나 새로운 과제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배운다'는 선생님의 말에
앞으로의 단기사회사업 시간들이 기대가 됩니다.
정욱 씨와 만들어갈 그 시간들을 함께하며 선생님께서도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곧 만나뵐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
작성자최진수 작성시간 26.06.11 정윤식선생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말아톤주간이용센터 최진수입니다.
정욱씨 곁에서 깊은 이해와 공감으로 함께해주실 모습이 상상됩니다.
얼마나 좋을까요!
한 달 간 많이 배우고 경험하며, 사회사업가로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는 시간이 되길 응원합니다. -
작성자향상행복한센터 김광진 작성시간 26.06.12 반갑습니다. 정윤식 선생님 향상행복한센터 김광진입니다.
단기사회사업에 함게 하게 되어 기대가 됩니다. 선생님의 열정과 가지고 있는 소중한 가치를 과업을 통해 잘 정립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옆에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