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통해서 서로를 알고 나를 아는 시간>
오늘 오후 3시에 센터에 방문하여 같이 사업을 진행하실 동료 선생님과 만나 인사를 나누고 당사자님과 만나서 센터를 둘러보면서 앞으로 함께 추억을 쌓아가는 곳이 어떠한 곳인지 알 수 있는 시간을 사전에 가질 수 있었고 당사자님과의 아이스 브레이킹
이후 4시에 근처의 카페에 센터장님과 사회사업가 선생님, 같이 사업을 하실 양시내 선생님과 함께 당사자인 자영님과 가벼운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면접 전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미리 나누고 면접이 진행되어서 그런지 면접을 진행할때 어색함 없이 대화가 잘 통하여서 좋은 면접이 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영님에게 제가 준비해온 포부와 열정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또 면접 과정에서 제가 갖고 있는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는 걸로 다시 한 번 더 내가 왜 이 사업에 지원했는가를 느끼고 마음에 새길 수 있었고 센터장님과 사회사업가 선생님을 통하여 우리가 하는 사업이란 어떤 것인지 좀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 양시내 선생님의 지원 동기와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통하여 다른 사람은 어떤 식으로 사회사업을 대하고 있는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자영님이 원하시는게 무엇이고 앞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은 지 알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였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