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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활동

HWPL 세계평화선언문 11주년 가장 쉬운 평화운동 참여

작성자몽글구름|작성시간24.06.03|조회수45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6월이 시작되는 월요일이에요.

오늘은 여러분에게 손쉽게 시작하는 평화 운동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저는 지난 5월 마지막 주말에 열린 HWPL 세계평화선언문 11주년 기념행사에 다녀왔는데요, 화창한 날씨에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은 모습이었어요. 이번 HWPL 세계평화선언문 제11주년 기념행사는 서울을 비롯하여 국내 주요 도시와 세계 50개국에서 열렸어요.

평화 운동에 한 번이라도 관심을 가져봤다면 들어보셨을 HWPL은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으로 지구촌의 전쟁을 모두 종식시키고, 평화세계 구축을 목표로 설립된 국제 평화 단체예요. UN 글로벌소통국(DGC)와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에 특별협의지위 단체로 등록되어 있는 HWPL은  ‘하늘의 문화로 세계평화를 이루고 빛으로 지구촌을 회복한다’는 세계평화선언의 정신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 평화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어요.

이번에 열린 HWPL 세계평화선언문 기념행사는 회원들이 모여 매년 평화 걷기를 했었는데요, 올해 11주년 행사에서는 다양한 체험 부스를 통해 시민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화 운동 방법을 알려주는 행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화 운동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한 느낌이지만 체험 부스에서 설명을 들으니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다양한 부스가 있었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을 평화의 종이배 접기였어요. 종이배에 평화의 염원을 담아 모아놓으니 멋진 모습이 만들어졌어요.

또한 그 누구도 전쟁을 원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 다시금 느껴졌는데요, 지금도 지구촌 곳곳에서는 전쟁이 일어나요. 집권자가 일으키는 전쟁으로 인해 고통받는 것은 언제나 시민들이에요. 우리나라 역시 과거 참혹한 전쟁이 있었고, 아직도 전쟁을 경험하신 분들이 살아계세요. 이번 행사에 참여한 참전용사 분들의 경험이 담겨있는 강연을 들으니 전쟁 종식과 세계평화는 너무도 중요한 문제라는 것이 느껴졌어요.

 HWPL 세계평화선언문 11주년 기념행사의 한쪽에는 평화그림 작품들과 사진전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도슨트를 통해 우리가 어떤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현재 세계에서 일어나는 전쟁의 현장이 생각 이상으로 참혹했어요. 전쟁 후 폐허가 된 모습과 희망을 잃은 아이들 사진을 봤는데, 너무 안타까웠어요.   

사진전 외에 태극기 그려보기, 그립톡 만들기도 하고, 무궁화 차도 마시면서 다양한 체험부스를 돌아보았는데, 하나하나 설명을 들으면서 한두 사람이 외치는 평화보다 세계 모든 사람이 외치는 평화가 굉장한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리고 그 방법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그 작은 첫걸음은 HWPL의 회원이 되어 HWPL의 평화 활동을 지지 하는 것인데요, 이렇게 지지 하는 것만으로도 평화를 이루는데 큰 힘을 보탤 수 있어요. HWPL의 행보가 궁금하신 분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해요.

https://www.hwpl.kr/language/ko/hwpl-about/

HWPL에 가입하는 방법은 아래 링크를 통해 쉽게 가입하실 수 있어요.

https://login.hwpl.kr/ko/registration/type

 

올해 열린 HWPL 세계평화선언문 제11주년 기념행사는 화해와 포용의 시민정신을 위한 문화 간 소통’을 주제로 진행되었는데, 특정 유명인이 아니라 누구나 평화의 사자가 되어야 함을 알리는 행사였어요. 나와 우리 모두가 평화 안에서 좋은 세상을 만들고 그것을 후대에 물려줘야 한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더라고요. 평화 운동의 시작은 그리 큰 힘이 들지 않기에  HWPL  회원이 되어 함께 평화를 지지해 주시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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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몽글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8.26 평화운동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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